올들어 봄철에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가운데 절반가량은 부주의로 발생했고
담뱃불로 인한 화재가 잦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올해 3월에서 5월 사이
발생한 화재는 모두 천 13건으로
이 가운데 43.9%가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고
전기적 원인과 기계적 원인이 뒤를 이었습니다.
부주의가 원인이었던 화재 가운데는
담뱃불로 인한 화재가 29.4%로 가장 많았으며
쓰레기 소각이 17.8%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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