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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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북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준비 한창
◀ANC▶ 영일대 해수욕장 등 포항 지역 6개 해수욕장이 오는 23일 개장하고,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들어갑니다. 경북동해안 지역 해수욕장들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피서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을 계획입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0미터 높이의 모래 썰매장이 백사장 위에 우뚝 솟...
박상완 2018년 06월 18일 -

R]공무원 아들 채용..부실 수사 논란
◀ANC▶ 대구은행 채용 특혜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부실 수사, 봐주기 수사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비슷한 사례를 수사한 대구검찰과 부산검찰이 다른 결론을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검찰청은 2014년 경산시 금고 담당 공무원이었던 A 씨...
윤태호 2018년 06월 18일 -

대구·경북 5월 고용률 전년동기 대비 하락
대구와 경북지역 5월 고용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하락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낸 5월 고용 동향을 보면 대구 고용률은 58.7%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0.6%포인트 떨어졌고, 실업률은 5.3%로 1.7%포인트 올랐습니다.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에서 만 6천명의 취업자가 줄어들었고 도소매숙박음식점, 전기, 운...
양관희 2018년 06월 18일 -

학부모에게 뒷돈 요구한 야구감독 영장 청구
대구지검은 대학 진학과 대회 출전비를 빌미로 학부모들에게 수천만 원을 요구한 혐의로 대구 모 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야구부 감독은 지난 2016년 9월부터 올해 초까지 대학 진학 등을 빌미로 학부모 6명에게 수천만 원을 요구하거나 각종 대회에 나가는 데 필요하다며 ...
윤태호 2018년 06월 18일 -

R]독점구조 깨진 지방의회..견제, 감시 실험대 올라
◀ANC▶ 대구·경북 단체장 선거에서는 여전히 보수 정당이 우세했지만 의회는 달랐습니다. 특정정당이 독식한 구조가 깨졌습니다. 앞으로 의회가 집행부를 얼마나 감시하고 견제하며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일 지는 실험대에 올랐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광역, 기초의회 구분 없이 견제라는 역할을 ...
김은혜 2018년 06월 18일 -

R]최초 진보 시장, 구미 시정 변화는?
◀ANC▶ 선거 최대 이변은 민주당 장세용 후보가 구미 시장으로 당선된 걸 꼽는 사람이 많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고향인 구미가 확 달라질 거라는 기대가 큽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전임 시장이 추진한 박정희 기념사업은 천100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말 완공한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은 사업...
심병철 2018년 06월 18일 -

R]중선거구제의 역습.. 군소정당 몰락
◀ANC▶ 정치 다양성을 위해 한 선거구에서 4명까지 뽑는 4인 선거구가 이번 선거에서 무산됐죠? 그래서 이번 6.13 지방선거는 하나의 선거구에서 2~3명씩 뽑는 중선거구제로 치렀습니다. 선거결과는 걱정했던 대로 나타났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석 달 전 대구 선거구획정위원회는 기초의회 4인 ...
조재한 2018년 06월 18일 -

피리축제 만파식적 22일 개막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전통 피리와 공연을 만날 수 있는 ‘경주세계피리축제 만파식적'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립니다 축제 기간에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이집트 등 세계 6개 나라의 명인들이 초청돼 각 나라의 전통 악기와 음악을 선보이고 세계 30개 나라 150여종 300여점의 피리와 전통...
김철승 2018년 06월 18일 -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접수
문화재청은 문화유산 보존 등에 공이 큰 개인과 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오늘부터 8월 3일까지 후보자 추천서를 받습니다. 문화재청은 문화유산 '보존·관리'와 '학술·연구', '봉사·활용'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접수해 오는 12월 문화훈장과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을 할 계획입니다.
김철승 2018년 06월 18일 -

길안단오제 민속놀이 풍성하게 열려
전통 민속 행사인 단오를 맞아 안동 길안면 단오 축제가 관광형 단오제로 탈바꿈하고 지역민과 관광객을 맞이했습니다. 단오 행사에는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풍년 고유제가 진행됐고 씨름과 그네뛰기 등 민속놀이와 면민 화합 한마당이 잇따라 진행됐습니다. 안동 민속박물관에서도 단오절 행사로 창포에 머리 감고, ...
이호영 2018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