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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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대구 거리응원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려
2018 러시아 월드컵 우리 대표팀의 본선 첫 경기인 스웨덴전에 맞춰 대구의 거리응원전은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립니다. 러시아 월드컵 우리 대표팀 첫 경기가 다음 주 월요일인 18일 저녁 9시에 펼쳐짐에 따라 대구시는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를 개장해 시민들과 함께 하는 거리응원전을 개최...
석원 2018년 06월 14일 -

국립대구과학관 누적 관람객 3백만 명 돌파
국립대구과학관 누적 관람객이 3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2013년 12월에 문을 연 국립대구과학관은 2015년 8월 백만 관람객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 1월 2백만 명이 찾았고, 1년 5개월 만에 3백만 명을 넘겼습니다. 상설전시관을 기준으로 19세 이하 소인과 유아가 61%를 차지했고 일요일에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았...
윤영균 2018년 06월 14일 -

소비자물가 1%대 오름세..아파트매매가 대구↑경북↓
한국은행이 발표한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와 경북지역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각각 1.8, 1.4% 올랐습니다. 항목별로는 석유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6%가량, 감자, 쌀, 오징어 같은 농수축산물 가격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3-4% 올랐습니다. 5월 중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달보다 대구는 0.2% 올랐...
김은혜 2018년 06월 14일 -

"한반도 평화 위해 사드 철회 우선돼야"
사드 반대 단체와 주민으로 구성한 '사드 철회 평화회의'는 성명을 내고 6·12 북미 정상회담에서 확인된 평화의 길은 전략 무기 사드 철회가 선행되는 것이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연합군사훈련 중단을 언급한 만큼 각종 전략 무기가 동원되는 훈련이 중지된다면 '사드' 전략 무기 배치도 ...
박재형 2018년 06월 14일 -

대형소매점 판매 대구 증가세 지속, 경북 감소로 전환
대형소매점 판매가 대구는 계속 늘고 있는 반면 경북은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 대형소매점 판매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대구는 0.7% 늘어 3개월 연속 늘어난 반면 경북은 4.4% 줄어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유형별로는 대형마트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 늘어난 반면 백화점은 2...
김은혜 2018년 06월 14일 -

R]출연]지방선거 분석
◀ANC▶ 네, 지방선거 결과 두고 매우 많은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고, 파장도 클 전망인데요. 주목해야 할 점들, 살펴보겠습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장우영 교수 나와 있습니다. ◀END▶ ◀VCR▶ 1] 이번 선거를 보면 대구·경북이 마치 섬처럼 고립된 모습이고, 민주당과 한국당, 두 당의 희비가 극명하...
조재한 2018년 06월 14일 -

대구·경북 선관위, 당선증 수여
경북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 교육감, 비례 경북도의원 6명 등 당선인 8명에게 당선증을 전달했습니다. 대구선관위는 오늘 오후 권영진 대구시장 측과 강은희 대구 교육감, 비례 대구시의원 3명 등 5명에게 당선증을 전합니다. 제7회 지방선거 당선인 임기는 다음 ...
조재한 2018년 06월 14일 -

대구 아파트 2명 사망 화재...방화 추정
오늘 새벽 2명이 숨진 대구 동구 아파트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방화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직전 아들 55살 A 씨가 술에 취해 어머니 89살 B 씨와 다퉜고, 집안에서 일회용 부탄가스 폭발음이 들렸던 점 등으로 미뤄 방화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대...
박재형 2018년 06월 14일 -

동구 아파트 화재..2명 숨져
오늘 새벽 1시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어머니인 89살 여성과 아들인 55살 남성이 숨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아파트 주민 백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8년 06월 14일 -

R]흔들리는 보수 텃밭?
◀ANC▶ 지방선거가 민주당 압승으로 끝났습니다만 대구·경북은 여전히 보수 텃밭이었습니다. 전국적 바람을 탄 여당이 선거기간 내내 악재가 잇따른 한국당을 상대로 판세를 뒤집히지는 못했는데요.. 하지만 선거 결과를 꼼꼼히 살펴보면 달라진 부분도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6월 6일 ...
조재한 2018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