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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시군의회 원구성 진통 따를 듯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6.13지방선거 기초의원에 대거 당선되면서 제11대 기초의회 원구성에 진통이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영주시의회의 경우 전체 14명 가운데 자유한국당 7명, 민주당과 무소속이 7명이어서, 자유한국당 단독으로는 원구성이 어렵게 됐습니다. 안동시의회도 자유한국당이 전체 18명 중 10명에 ...
2018년 06월 15일 -

경북도, 협업체계 구축해 해수욕장 사고 예방
경상북도는 해양경찰, 소방서,해수욕장 상가번영회와 함께 동해안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에 나섭니다. 올해는 물놀이 사고 예방과 해파리 쏘임 사고 발생 시 피서객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고에 대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포항지역 6개 해수욕장이 오는 23일, 울진 구산해수욕장은 다음달 7일 개장하고 경주와...
이규설 2018년 06월 15일 -

차량용 공기청정기 판매 크게 늘어
차량용 공기청정기 판매가 크게 늘었습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5월 대구지역 점포 7곳에서 차량용 공기청정기 200대가 팔려 지난해 같은 달보다 40배 늘었습니다. 전국 점포별 매출이 가장 높은 곳도 대구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대구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 많고 날씨도 무더워 차량용 공기청정기 수요가 늘어난 ...
김은혜 2018년 06월 15일 -

만평]구미에서 시민혁명이 일어났을까?
6.13 지방선거에서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시.도지사와 시.군.구청장 대부분이 자유한국당 후보나 보수 성향의 무소속 후보가 당선됐는데, 유독 한 곳만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돼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다름아닌 박정희 전대통령의 고향인 구미시예요. 뿐만아니라 구미시의원선거에 출마한 7명의 더불어민주...
조재한 2018년 06월 15일 -

여름철 맞아 여객선,낚싯배 집중 안전점검
해양수산부는 태풍 등 기상악화와 휴가철 선박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오는 8월까지 '여름철 해상교통 안전대책'을 시행합니다. 7월 중순까지 여객선과 낚싯배 등 다중이용선박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여객선 터미널과 위험물 하역시설 등도 함께 점검합니다. 또 국민안전감독관 등과 함께 선박 불시점검을 실시...
이규설 2018년 06월 15일 -

만평]진보의 대약진
30년 보수정치 일당독점구도가 지속됐던 대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구청장.군수선거에서는 비록 이렇다할 성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지방의원 선거에서는 전례 없는 성과를 냈어요. 해서, 앞으로 지방의회가 과거와는 달리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 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주고 있는데요. 더불어민주당 ...
조재한 2018년 06월 15일 -

만평]보수 필요한 보수
6.13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반성해야할 정치인도 많고 보수의 앞날을 염려하실 분도 많습니다만 자유한국당이 그동안의 실정을 거듭하면서도 유권자 마음을 제대로 읽지 못했다는 비판이 일반적인데요. 대구와 경북에서 체면치레했다고 한숨 돌릴 것이 아니라 당을 혁신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예요. 자유한국당 김상훈...
조재한 2018년 06월 15일 -

안동 옥동.정하동, 예천 호명.. 정당득표 민주당 1위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 민주당의 경북지역 정당득표율이 역대 최대인 34%를 웃돈 가운데, 일부 지역은 민주당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안동시 옥동의 기초비례 정당득표율은 민주당이 45.6%로, 39%에 그친 자유한국당을 눌렀고, 안동시 강남동 투표구도 민주당이 42.7%를 득표해 자유한국당을 1% 포인트 차이로 제쳤습니...
홍석준 2018년 06월 15일 -

R]아이와 동거남 버린 비정한 엄마 구속
◀ANC▶ 지난달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구미 원룸 부자 사망 사건' 기억하시죠? 당시 숨진채 발견된 20대 남성과 2살짜리 아이는 부자가 아니었습니다. 동거남과 자신 친아들을 남겨두고 떠난 20대 여성은 구속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초 구미 원룸에서 20대 남자와 아들로 추...
박재형 2018년 06월 15일 -

"지방선거 민심 살펴야...선거제도 개혁도 필요"
대구 참여연대가 논평을 통해 6.13지방선거가 작은 희망을 보여줬다며 당선인들은 민의를 잘 살피라고 요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대구시민들이 지역구 기초의회 45석, 광역의회 4석을 더불어민주당에 줘 자유한국당을 심판했다며 이는 변화를 바라는 민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소수정당 후보들이 낙선한 것은 불합리한...
양관희 2018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