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6.13지방선거 기초의원에 대거 당선되면서
제11대 기초의회 원구성에 진통이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영주시의회의 경우 전체 14명 가운데
자유한국당 7명, 민주당과 무소속이 7명이어서, 자유한국당 단독으로는
원구성이 어렵게 됐습니다.
안동시의회도 자유한국당이 전체 18명 중
10명에 그치는 등
청송, 영양, 봉화군의회도
한국당과 민주당 및 무소속 수가
5대 3 또는 4대 3이어서
민주당이나 무소속의 협조 없이는
원구성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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