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 민주당의 경북지역 정당득표율이
역대 최대인 34%를 웃돈 가운데,
일부 지역은 민주당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안동시 옥동의 기초비례 정당득표율은
민주당이 45.6%로, 39%에 그친 자유한국당을
눌렀고, 안동시 강남동 투표구도
민주당이 42.7%를 득표해 자유한국당을
1% 포인트 차이로 제쳤습니다.
도청 신도시 건설로 젊은층 이주가 많은
예천군 호명면 광역비례 투표에서도,
민주당이 42.1%를 기록해 40%에 채 못 미친
자유한국당을 따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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