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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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새로운 시작을 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나름대로 선전했지만 아직도 어떤 벽이 있는 것 아니냐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한 면도 있다는 얘긴데요. 하지만 전과는 달리 대구와 경북지역의 변화에 더 큰 희망을 가져도 된다는 의견도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예요. 대구시장선거에 출마해 낙선한 더불어민주당 ...
김세화 2018년 06월 14일 -

R]투표율 높아졌지만 여전히 전국선 꼴찌 수준
◀ANC▶ 이번 지방선거는 역대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대구도 4년 전 지방선거 때보다 투표율이 높아졌습니다만 여전히 전국에서 최하위권입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7회 동시지방선거 대구지역 투표율은 57.3%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수성구가 60.2%로 가장 높았고 서구...
김은혜 2018년 06월 14일 -

경찰, 유연탄 채굴비 횡령 의혹 대구염색공단 압수수
대구 서부경찰서는 오늘 낮 서구 평리동 염색산업단지 관리공단에 수사관을 보내 유연탄 채굴과 관련된 계약서와 회계장부 등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경찰은 공단의 전 회계팀장 A 씨가 공단 주변 땅에 묻혀 있던 유연탄 만 6천 900톤을 채굴하면서 전 이사장 B 씨가 채굴 비용을 과다하게 책정해 차액을 가로챘다는 고발장...
박재형 2018년 06월 14일 -

6/14 투데이 게시판
제2회 방천골목오페라축제 ~16일 장소,시간 홈페이지 공지(http://baof.kr/) 제21회 전국환경노래 경연대회 오후 2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제8회 흑과 백 그 아름다운 동행 ~15일, 수성아트피아 '인디밴드콘서트,락락락'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아츠 컴퍼니 판 창단 연주회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CTS 대구...
이상원 2018년 06월 14일 -

R]민주당 파란...풀뿌리 의회 지형 변화
◀ANC▶ 민주당이 기초단체장은 구미 한 곳에서만 당선됐습니다만, 광역 의원 지방선거에서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지역구 의원이 한 명도 배출되지 않았던 대구·경북의회에서 전체 90개 의석 가운데 14석이나 차지했는데요. 일당 독점 구도였던 지방의회가 진정한 양당제 의회로 탈바꿈하게 됐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
한태연 2018년 06월 14일 -

경북 최소표 '3표'차, 당락 희비
경북 선거에서 최소 표차로 당락이 갈린 곳은 봉화군의원 가 선거구로, 무소속 조병두 후보가 자유한국당 김희무 후보를 단 3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영주시의원 바 선거구는 무소속 전영탁 후보가 역시 한국당 김주영 후보를 8표 차로 이겼고, 안동 아 선거구에서도 무소속 김상진 후보가 한국당 김동학 후보를 39표...
이정희 2018년 06월 14일 -

경북 최소표 '3표'차, 당락 희비
경북 선거에서 최소 표차로 당락이 갈린 곳은 봉화군의원 가 선거구로, 무소속 조병두 후보가 자유한국당 김희무 후보를 단 3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영주시의원 바 선거구는 무소속 전영탁 후보가 역시 한국당 김주영 후보를 8표 차로 이겼고, 안동 아 선거구에서도 무소속 김상진 후보가 한국당 김동학 후보를 39표...
이정희 2018년 06월 14일 -

농어촌 지역도 무소속·민주당 약진
농어촌지역인 영덕과 울진, 울릉에서도 전통적인 한국당의 표심이 줄어든 반면 무소속과 민주당이 약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진군수에는 무소속 전찬걸 후보가 자유한국당 후보와 현 군수를 누르고 당선됐고, 경북도의원 선거에서는 전체 4명 가운데 울진에서 무소속 당선자가 한 명 나왔습니다. 군의원 선거에서는 영...
한기민 2018년 06월 14일 -

R]박정희 전 대통령 고향 구미서 민주당 당선
◀ANC▶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이면서 보수의 텃밭인 구미 시장 선거에서는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대구 경북 31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민주당 장세용 후보가 시장에 당선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그 배경을 분석해드립니다. ◀END▶ ◀VCR▶ 보수 텃밭이자 박정희 전 대통령 고향인 경북 구미시장 선거에서 ...
양관희 2018년 06월 14일 -

R]정치적 섬 TK
◀ANC▶ 6.13 지방선거 결과 어떻게 보십니까? 누구를 또 어느 당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느끼는 바도 다를텐데요. 전국 판세를 보면 아시겠지만, 대구·경북은 마치 섬처럼 고립됐습니다. 여] 7번의 지방선거를 치르는 동안 시장과 도지사, 교육감 모두 단 한 번 예외없이 보수만 뽑았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
조재한 2018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