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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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송이 생산 차질 우려.. 다음달 채취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송이 생산이 급감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국 최대 생산지인 영덕에서 다음 달 초부터 송이 채취가 시작됩니다. 영덕군은 천 8백여 헥타르의 군유림 송이 채취권을 해당 마을에 넘겨주는 계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 17일부터 영덕 군민운동장과 영해휴게소에서 송이 장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
한기민 2018년 08월 20일 -

구미 경찰, 의료진에 욕설한 40대 긴급체포
구미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쯤 구미 모 병원에서 간호사들에게 삿대질과 욕설을 하고, 이를 제지하려던 의사의 목을 조른 혐의로 48살 A 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새벽에도 이 병원 응급실에서 만취 상태로 의사를 폭행한 혐의로 25살 B 씨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박재형 2018년 08월 20일 -

현대기아차, 8년 지난 노후 차량 무상 점검
BMW 차량 화재가 잇따르는 가운데 현대차와 기아차가 낡은 차를 무상으로 점검해 줍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만든 지 8년이 지난 차를 오늘부터 11월 말까지 석 달 동안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오일 또는 냉각수 누수, 엔진룸 안 오염, 전기배선 손상 등 화재사고...
양관희 2018년 08월 20일 -

대구한의대,대학혁신지원시범사업 선정
대구한의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2018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시범사업'에 선정돼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20억원의 재정지원을 받습니다. 대구한의대는 한방웰니스산업분야 중심의 교육, 학생지원,산학협력을 위한 발전전략을 설정하고, 앞으로 6년동안 2천억원의 재정을 투입하는 발전계획을 제시...
이상원 2018년 08월 19일 -

미중 무역분쟁에도 7월 구미세관 수출 12% 늘어
미중 무역분쟁에도 올해 7월 구미세관 수출실적이 지난해보다 늘었습니다. 구미세관은 지난달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늘어난 22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수입은 11% 줄어든 8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무역수지는 14억 달러 흑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늘었습니다. 미중 무역분쟁이 지...
양관희 2018년 08월 19일 -

120억 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징역형
중국에 서버를 두고 120억 원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2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 2단독 장미옥 부장판사는 국민체육진흥법 위반과 범죄수익 은닉 혐의로 기소된 37살 A 씨에게 징역 3년에 추징금 4억 8천만 원, 37살 B 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에 추징금 3억 5천여만 원을...
윤태호 2018년 08월 19일 -

대구시, 라돈측정기 대여
침대 매트리스 라돈 검출 파동으로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자 대구시가 시민들에게 라돈측정기를 빌려줍니다. 대구시는 라돈측정기 50대를 확보했는데, 대여를 원하는 시민에게는 해당 구·군청에서 사용료 천 원을 받고 1박 2일로 빌려줍니다. 대구시는 이와 함께 '라돈 바로 알고 제대로 대처하자'는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
한태연 2018년 08월 19일 -

휴일, 낮에는 폭염...내일은 더 더워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에는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1.3도를 비롯해 의성 34.8, 안동 32, 구미 31.9, 포항 29도로 동해안을 제외하고는 30도를 넘었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1도를 비롯해 17도에서 22도,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4도를 비롯...
한태연 2018년 08월 19일 -

드론으로 농작물 상태 진단 기술 개발
경북농업기술원은 드론으로 농작물 생육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기술은 식물이 태양 빛을 반사할 때 생기는 적색파장과 근적외파장을 다중분광센서를 장착한 드론이 분석하는 것으로, 농경지 표고정보와 함께 빅데이터 구축도 가능해 영농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될 것...
김철승 2018년 08월 19일 -

"신한울 3,4호기 무산 직접 손실 2조 5천억 원"
한국 원자력학회 용역 중간 조사 결과,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백지화될 경우 직접 손실이 2조 5천억원으로 파악됐습니다. 손실액 내역은 건설 기간 7년과 가동 이후 60년간 법정지원금이고, 여기에다 원전 주변 사회간접자본 사업 무산과 고용 감소, 예정 부지 미보상 등 간접적인 피해를 감안하면 전체 피해는 66조 원으...
한기민 2018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