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품질 저하와 가격 하락으로
명성을 잃어가고 있는 포항 부추의
대체 작물로 애플수박을 시범 재배했습니다.
포항시는 연일읍 중명리 다섯 농가 0.8ha에
애플수박을 재배할 수 있도록
시설과 기술을 보급해 첫 수확을 앞두고
있습니다.
애플수박은 큰 사과 정도로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아 깎아 먹을 수 있어
도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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