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김종태 전 국회의원의 부인
이 모 씨 소유의 농장에서 불법 체류
외국인 근로자가 안전사고로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영주지청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상주시 공성면의
모 농업법인에서 26살의 태국인 근로자가
4미터 높이의 2층 난간에서 떨어져
다음날 숨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 영주지청은
숨진 태국인 근로자는 부인과 함께 관광비자로
들어온 불법체류자로 확인됐다며
불법체류자를 고용한 부분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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