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팀을 향한
단체 응원전이 멕시코전과 독일전 때도
대구에서 이어집니다.
대구시는 24일 새벽 멕시코 전과
27일 밤 독일전도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시민 단체응원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 집에 가기 쉽게
대공원역을 운행하는 도시철도 2호선도
추가 편성합니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월드컵 경기 중계권을 별도로 확보해 동대구역 방향 백화점
건물 외벽에 경기 장면을 송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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