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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당선자 3,4명 중 1명꼴로 전과..배제해야
대구시의회 당선자는 3명 중 한 명 꼴로 구·군의회 당선자는 4명 중 한 명 꼴로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에 따르면 대구시의회 지역구 당선자 27명 가운데 전과자는 9명으로 모두 자유한국당 소속이었습니다. 8개 구·군의회 당선자 102명 중 전과자는 자유한국당 16명, 더불어민주당 13명으로 전...
김은혜 2018년 07월 02일 -

지방의회 당선자 3,4명 중 1명꼴로 전과..배제해야
우리복지시민연합에 따르면 대구시의회 지역구 당선자 27명 가운데 전과자는 9명으로 모두 자유한국당 소속이었습니다. 8개 구·군의회 당선자 102명 중 전과자는 자유한국당 16명, 더불어민주당 13명으로 전과 대부분이 음주운전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단체는 지방의회 청렴성과 도덕성을 회복하기 위해 전과 이력이 ...
김은혜 2018년 07월 02일 -

R]강한 장맛비..내일부터 태풍 '쁘라삐룬' 영향
◀ANC▶ 장마전선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는데, 여기에 또 제7호 태풍 '쁘라비룬'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여] 태풍 예상경로가 동쪽으로 옮겨갔습니다만, 내일 오후 대구·경북에는 강한 비가 예상되는데요.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오늘 새벽부터 내린 장대비에 금호강 ...
2018년 07월 02일 -

7/2 투데이 게시판
제12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 (호산대) 오후 3시,7시 30분,꿈꾸는 시어터 이상숙 갤러리 이전 개관 중견작가 초대전 1부'7월의 Harmony' ~15일, 이상숙 갤러리 이애리, 권주인 2인전 ~13일, 대구은행 제2본점 DGB 갤러리 류아섭 전 'Yellow' ~5일, 동원화랑 최만린 개인전 'The Essene of Existen...
이상원 2018년 07월 02일 -

R]첫 양당구도 지방 의회 출범
◀ANC▶ 지방의회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양당 구도로 개편되면서 사뭇 다른 풍경이 펼쳐지고 있는데, 견제와 균형을 통해 집행부 감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합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의회는 한국당과 민주당의 기 싸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6...
조재한 2018년 07월 02일 -

공단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강화 방침
환경부는 내년부터 미세먼지를 대량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해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지금보다 2배 이상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적용 대상 사업장은 제철업과 석유정제업, 시멘트제조업 등 4개 업종 31개 사업장으로, 환경부는 적용 대상이 아닌 다른 사업장에 대해서도 배출허용기준을 지금보다 평균 30% 이상 강...
장미쁨 2018년 07월 02일 -

R]은행장 내정자 사퇴..DGB 쇄신의 한 주
◀ANC▶ 대구은행이 '쇄신의 한 주'를 맞게 됐습니다. 은행장 내정자는 물러나겠다고 밝혔고, 임원들은 이미 사직서를 내놓은 상태입니다. 지역민들은 대구은행이 비리 고리를 끊고 새롭게 태어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김경룡 대구은행장 내정자가 내정 40여 일 만에 물러나겠다...
김은혜 2018년 07월 02일 -

안동, 국내 세계유산 13건중 3건 보유
안동 봉정사를 포함한 '한국의 산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가운데, 안동이 국내 13건의 세계유산 가운데 봉정사와 하회마을, 유교책판 등 3건을 보유한 세계유산도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재작년과 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록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편액'과 '만인소'도 세계유산 승격을 추진하고 있...
2018년 07월 02일 -

민주당 경북 위원장 공모, 경쟁 치열
더불어민주당의 지역 당협위원장 공모 결과, 경북은 13개 지역에서 37명이 지원해 2.84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영주.문경.예천 당협위원장은 황재선 변호사, 김수철 풍천실업 대표 등 5명이 지원해 경주와 함께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안동도 이삼걸 전 차관 등 4명이 신청했습니다. 김현권 국회의원은 연고지...
홍석준 2018년 07월 02일 -

R]시장, 지사 갑자기 취수원 이전에 속도
◀ANC▶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가 취임하자마자 대구 식수원을 구미로 옮기려 하고 있습니다. 한국당에서 수십 년 그대로 놔두던 일을 왜 갑자기 들고나와 정치 쟁점으로 삼는지 많은 환경단체에서 의심스러운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는 수돗물 사태 때 수돗물 관련 정...
심병철 2018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