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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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저소득층 589만 세대 보험료 내려
이번달부터 저소득층의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가 개편됩니다. 저소득층의 성별이나 나이 등에 부과했던 '평가소득 보험료'가 18년만에 없어지고 배기량 1천600cc 이하 소형차도 보험료 부과 대상에서 빠집니다. 이에 따라 저소득층 589만 세대의 보험료가 지금보다 월평균 2만2천 원 줄어들게 됩니다....
김건엽 2018년 07월 03일 -

대학생 직무체험과 하반기 공공근로 시작
전공분야 근무기회를 통해 진로탐색을 모색하는 대학생 공공기관 직무체험 지원사업이 이달부터 두 달동안 각 시군별로 시행됩니다. 학생들은 주 4일 근무하고 나머지 3일은 취업 준비 시간으로 활용합니다. 저소득층과 고학력 청년 실업자를 대상으로 한 하반기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도 오늘부터 10월 말까지 ...
이호영 2018년 07월 03일 -

한국당 당협위 선거개입 의혹, 진실공방 국면
박영문 자유한국당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의 상주시의회 선거 개입 의혹이 진실 공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박 위원장은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당선자 모임에서 시의장 후보를 결정한 건 맞지만, 경선을 통한 민주적 절차였고 전·후반기 의장에 대한 사전 조율은 없었다"며 개입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문제...
엄지원 2018년 07월 03일 -

R]LTE-태풍 상황과 피해는?
◀ANC▶ 오늘도 태풍 관련 소식부터 집중 전해드리겠습니다. 대구·경북 전 지역이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비바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하겠습니다. 윤영균 기자 (네, 신천둔치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비바람, 어느 정도인가요? ◀END▶ ◀VCR▶ 태풍의 간...
윤영균 2018년 07월 03일 -

약사회,신축 동산의료원 인근 약국입찰 반발
내년 초 대구시 달서구 호산동에 개원하는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인근에 학교법인이 약국 개설을 추진한다며 약사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광역시 약사회는 "계명대학교 학교법인이 재단 소유 땅에 지을 건물의 편의시설에 약국을 개설하기 위한 입찰을 추진한다며 이는 병원 내 약국개설을 금지하는 악사법에 위배된...
이상원 2018년 07월 03일 -

남학생 6명 상습추행 기간제 교사 구속기소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남학생을 상습적으로 추행한 혐의로 대구 모 중학교 기간제 교사 43살 A 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 2월까지 이 학교 남학생 6명을 상대로 유사성행위를 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의 범행은 한 남학생이 피해 사실을 부모에게 알리면서 드러났고, 학교 측...
윤태호 2018년 07월 03일 -

R]사망 1명 등 집중호우 비피해 종합
◀ANC▶ 비가 많이 내리면서 경북에서는 한 명이 숨졌고, 농작물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도 태풍영향으로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예보돼 있어 더 큰 피해가 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시 도산면 의촌리 도산서원 건너편 보리밭입니다. 집중호우로 많은 비가 내리면...
이호영 2018년 07월 03일 -

R]'쁘라삐룬' 북상..철저히 대비 해야
◀ANC▶ 제7호 태풍이 경북동해안을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비가 내려 지반에 약해져 있는데다 지진 피해 복구도 마무리 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피해가 우려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하천 둔치에 주차해 둔 차량 수십대가 갑자기 불어난 강물에 잠겨버렸습니다. 거센 물살을 이기지 못하고 ...
이규설 2018년 07월 03일 -

R]대가대 100주년 사업..비리 투성이
◀ANC▶ 대구가톨릭대학교 100주년 기념사업 비리 의혹을 집중적으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사업을 맡길 업체를 사전에 정해뒀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는데, 실제로 사업비를 평가 당일에 2배 늘려잡은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개교 100주년 행사에 대구가톨릭대학이 애초에 ...
윤태호 2018년 07월 03일 -

R]첫 양당구도 지방 의회 출범
◀ANC▶ 지방의회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양당 구도로 개편되면서 사뭇 다른 풍경이 펼쳐지고 있는데, 견제와 균형을 통해 집행부 감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합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의회는 한국당과 민주당의 기 싸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6...
조재한 2018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