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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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방직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경상북도는 올해 1회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1,459명을 발표했습니다. 면접 시험은 23일부터 12일간 치러지고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21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블라인드 면접을 강화해 평상복 차림에도 자기소개서에는 이름과 학교명, 부모 직업 등을 기재하지 않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발표된 소...
이정희 2018년 07월 04일 -

스틸야드 새단장..서포팅존 좌석 늘려
포항 스틸러스가 월드컵 휴식기간을 이용해 홈 구장인 '스틸야드'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스틸야드의 응원 열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서포팅존 좌석을 600석 이상으로 확대하고 여유공간을 넓게 배치했으며 프리미엄 좌석도 3배 이상 늘렸습니다. 포항은 오는 7일 경남과의 원정 경기에 이어 11일 저녁 새단장을 마친 스틸야...
이규설 2018년 07월 04일 -

"지역방송 거버넌스 개혁 촉구" 한목소리
지역 언론학계와 언론단체, 지역방송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지역방송대표자회의 준비위원회가 오늘 대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다음 달로 다가온 공영방송 이사 선임에 지역 대표성을 적극 반영하라고 방송통신위원회에 촉구했습니다. 준비위원회는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방 권력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공론의 ...
2018년 07월 04일 -

태풍으로 2명 사상, 32.7ha 침수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경북에서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각종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전 의성군 지방도에서 비바람에 쓰러진 나무를 치우던 공무원 51살 김 모 씨가 쓰러지던 나무에 깔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2일 밤에는 봉화군 한 국도에서 낙석이 차량을 덮쳐 50대가 숨졌습니다. 의성과 ...
박재형 2018년 07월 04일 -

천주교재단 횡령 직원 복직, 비리에 둔감
◀앵커▶대구가톨릭대학교와 관련한 여러 비리 의혹이 잇따라 불거져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도 관련된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대구가톨릭대의 주인 격인 선목학원이 법인 기본재산을 횡령한 직원을 계속해서 직원으로 쓰고 있습니다.횡령을 적발한 교육부에는 해고했다고 보고했는데요.기본재산은 학교의 부실 운영과 부...
심병철 2018년 07월 04일 -

경북 6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경북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3.76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 1.5% 상승했습니다. 이 중 생활물가지수는 1.6%, 신선식품 물가지수는 3.1% 상승했고, 품목별로는 쌀이 지난해보다 36.1% 고춧가루는 무려 47% 올랐고 돼지고기와 달걀, 닭고기 가격은 내렸습니다.
임재국 2018년 07월 04일 -

교사 비위 다른 공무원 비위보다 엄하게 처벌
대구지법 행정1부 한재봉 부장판사는 대구의 한 공립학교 체육 교사 A 씨가 대구시 교육감을 상대로 낸 해임 처분 취소 소송에서 해임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고등학교 복싱부 지도교사인 A 씨는 실업팀 명예 감독으로 활동하며 제자 등 5명에게 실업팀 선수로 선발되게 해주겠다며 천 790만 원을 받았다가 해임...
윤태호 2018년 07월 04일 -

수은 검출 양식 넙치 1t 포항 유통
해양수산부는 수은이 검출된 부산 양식장 3곳에서 5월 23일부터 6월 29일까지 유통된 넙치는 모두 3.8t으로 이 가운데 포항에서 1t, 부산 2.5t, 울산 0.3t이 각각 유통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시는 문제의 넙치가 포항의 활어도매업체에 납품된 사실을 확인했지만 이미 일선 횟집으로 판매돼 대부분 소비된 ...
이규설 2018년 07월 04일 -

'선거법 위반 혐의' 문경시장 경찰 소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고윤환 문경시장이 경북지역 자치단체장 중 처음으로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고 시장은 2016년부터 지난 3월까지 네이버 밴드 등에 자신의 치적 등을 선거구민에게 홍보한 혐의로 문경시청 간부급 공무원 4명과 함께 경북 선관위에 의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정동원 2018년 07월 04일 -

'포스코 비리 의혹' 정준양 전 회장 무죄 확정 판결
대법원은 부실기업 고가 인수 등 포스코 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대법원 1부는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정 전 회장에게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2015년 11월 부실기업으로 평가되던 성진지오텍을 비싼 값에 매수하도록 지시...
장미쁨 2018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