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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귀농 1위..의성 최다
지난해 전국에서 귀농 가구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경북이고, 경북내에서는 의성으로 귀농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국의 귀농 가구는 1만2,630가구로 이 가운데 경북은 2천 300여 가구 18.3%로 2004년 통계조사가 시작된 이래 2011년을 제외하고 매년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경북 도내 시·군별로는...
김건엽 2018년 07월 01일 -

R]고려건국 1100주년 기념 전시회 열려
◀ANC▶ 올해가 고려 건국 천 100주년 되는 해입니다. 경북대학교 박물관이 고려 건국의 의미와 사회, 문화를 볼 수 있는 소장유물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불교 경전을 손으로 베껴 써서 책으로 만든 사경입니다. 고려 말기 공민왕 때 퇴직관리가 돌아가신 어머니 극락왕생...
이상원 2018년 07월 01일 -

강정고령보 지금 개방수준으로는 녹조해결 못해
대구시민의 취수원인 강정고령보는 현 수준의 개방으로는 녹조해결에 도움이 되지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최근 발표한 '4대강 보 개방 1년 중간결과 보고'에 따르면 최대개방수준이 15%에 불과한 강정고령보는 조류농도가 1세제곱미터에 19.2 밀리그램입니다 이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간 연 평균치인 17.6 ...
심병철 2018년 07월 01일 -

신천 물놀이장 7월 14일 개장
여름철 대구 도심 피서지로 인기를 끄는 신천 물놀이장이 이번달 14일 문을 엽니다. 대구시설공단은 신천 대봉교 하류 생활체육 광장에 조성한 물놀이장을 개장해 오는 다음달 1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놀이장은 바닥분수, 분수 터널, 에어 미끄럼틀...
2018년 07월 01일 -

대구경북 낮부터 비 내려
대구경북지역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늘 낮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수량은 100~250밀리미터로 올들어 가장 강한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모레쯤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한반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여 장마와 겹치면서 예상보다 더 많은 비가 내릴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산사태와 침수,축대...
심병철 2018년 06월 30일 -

'여성 행복도시 실현'…대구 여성엑스포
대구시는 오늘 엑스코에서 '양성평등, 모두의 행복'을 슬로건으로 2018 여성 업(UP) 엑스포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정책테마관, 여성기업 제품전, 특강·토크 콘서트, 가족 원탁회의, 아빠 요리 대회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하고 여성·가족 분야 202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400여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
2018년 06월 30일 -

R]유통업계 창고형 마트 경쟁
◀ANC▶ 규제와 불황으로 대형마트의 경우 매출 성장이 내림세를 보인 지 오래지만 창고형 마트는 성장하고 있는데요. 미국계 유통기업이 독식했던 대구지역 창고형 마트 시장에 국내 유통업체들도 뛰어들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닥부터 천장까지 포장을 뜯지 않은 상품...
김은혜 2018년 06월 30일 -

<시사톡톡 예고>"위기의 보수정당, 혁신은?"
내일(7.1.일) 오전 8시부터 방송되는 대구MBC TV토론 은 6.13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보수정당의 혁신 방안을 토론합니다. 토론에는 김태일 영남대 정외과 교수와 이대근 경향신문 논설주간이 패널로 출연해 현재 보수정당 내.외부 어디서든 혁신 주체가 될만한 세력은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하면서 우선은 개혁적인 의제를 선...
김세화 2018년 06월 30일 -

식약처, 피서지 음식점·카페·편의점 위생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식품조리 판매업소들의 위생점검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기간은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이고, 점검대상은 피서지 주변의 식품취급업소, 고속도로 휴게소와 터미널, 공항주변 음식점, 음료전문점, 편의점 등 입니다. 식약처는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
전봉기 2018년 06월 30일 -

경북 귀농인 14년간‘전국 1위’
지난해 경북의 귀농인 숫자는 3,400여명으로 전국 귀농인구의 18.3%를 차지해 14년간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의성군이 가장 많았고 이어 상주시, 영천시, 안동시, 봉화군 순이었습니다. 경북의 귀농가구가 많은 원인은 과수와 시설채소, 축산 등 고소득 작물 위주의 농업이 발달한데다 정책자금 지원과 교육...
이규설 2018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