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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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경영실적 C등급, 치과병원 D등급
교육부가 발표한 2017년도 국립대병원 경영실적 평가에서 경북대병원이 지난해보다 한 단계 하락한 C등급을 받았습니다. 경북대 치과병원은 강릉원주대 치과병원과 함께 '미흡 수준'인 D등급에 머물렀습니다. 교육부는 경북대 치과병원에 경영개선 계획을 제출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8년 07월 02일 -

김경룡 대구은행장 내정자 사퇴의사 밝혀
김경룡 대구은행장 내정자가 DGB금융지주 회장에 조직 쇄신에 동참하겠다며 지난주 직접 사퇴 의사를 전했습니다. 경산시 공무원 자녀 특혜 채용과 관련한 검찰 수사 결과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은행 안팎에서 조직 쇄신과 사업영역 확장에 걸림돌이 된다는 여론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대구은행 이사회는 내정자...
김은혜 2018년 07월 02일 -

대구FC 조현우, AG 와일드카드로 군면제 가능?
러시아 월드컵 최고의 스타가 된 대구FC 소속 조현우 선수가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23세 이하까지 참여할 수 있는데, 조현우 선수는 석 장 있는 와일드카드를 활용해 출전할 수 있고, 아시안게임에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따면 병역 문제를 해결할 수 ...
석원 2018년 07월 02일 -

프로야구 삼성, 올스타전 베스트 한 명도 없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수 가운데 올해 올스타전 베스트 맴버 12명에 든 선수는 한 명도 없습니다. 삼성이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한 것은 몇 년간 부진이 이어진 데다 지난해 이승엽 선수까지 은퇴해 스타 선수가 없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올스타전에 뛸 선수는 팬 투표 70%와 선수단 투표 30% 비율로 정하는데 두...
석원 2018년 07월 02일 -

리베이트 받고 특정 의약품 처방 의사 등 50여명 적발
대구 동부경찰서는 특정 의약품을 처방하는 대가로 리베이트를 주고받은 혐의로 모 병원 의사와 의약품 도매상, 제약업체 관계자 등 50여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제약업계 관계자들은 지난 2015년부터 2년 동안 모 병원 의사들에게 리베이트로 모두 3억 8천여만 원을 주고, 의사들은 그 대가로 이들이 추천한 특정 의약...
박재형 2018년 07월 02일 -

환경미화원 조합 회비 복지회장이 횡령 의혹
대구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대구 서구청 한 환경미화원이 조합 전 복지회장 A 씨와 경리가 2012년부터 지난 5월까지 조합원 회비 5억 원 가량을 가로챘다고 고소했습니다. 이 회비는 퇴직위로금 등 복지비로 쓰기 위해 조합원 130명이 월급에서 5만 원에서 15만 원씩 떼 모아온 것입니다.
박재형 2018년 07월 02일 -

대구 5월 산업활동 부진
지난달 대구지역 산업 활동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 5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대구지역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0.7% 줄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 생산은 7.7% 늘었지만, 금속가공이 10.3%, 섬유제품은 7.1% 줄었습니다. 지난 5월 대구지역 건설수주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
양관희 2018년 07월 02일 -

낙동강 낙단보와 구미보 개방
정부의 보 수문 추가 개방 방침에 따라 대구경북에 있는 보의 수문도 개방을 확대합니다. 낙동강의 8개 보 가운데 수문을 열지 않았던 낙단보와 구미보,칠곡보 가운데 낙단보와 구미보는 하반기에 수문을 완전히 개방합니다. 칠곡보는 다른 보의 모니터링 결과를 고려해 나중에 수문을 열지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4대강 ...
심병철 2018년 07월 02일 -

만평]눈감고 싸인만 하는 식물총장
대구가톨릭대학교는 4년 전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을 하면서 행사총괄 업체를 선정했는데요. 헌데, 특정 업체가 선정되도록 입찰과 평가에서 특혜를 줬고, 이 때문에 사업비가 당초보다 늘어 교비 7억 원을 낭비했다는 것이 대학 자체 감사 결과라지 뭡니까? 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요. 당시 대구가톨릭대 총장이었던 ...
윤태호 2018년 07월 02일 -

김경룡 DGB 대구은행장 내정자 사퇴의사 밝혀
김경룡 DGB 대구은행장 내정자가 내정자 지위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 DGB 금융 측은 김경룡 내정자가 지난주 금융지주 측에 내정자 지위를 스스로 내려놓겠다는 의사를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내정자의 사퇴가 결정될 경우 공석이 되는 대구은행장 직은 김태오 DGB 금융지주 회장이 당분간 겸직할 것으로 알려졌...
이상원 2018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