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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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부경찰서 신축 용역비 정부예산안 편성
대구 중부경찰서를 새롭게 짓는 사업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에 따르면 내년 정부 예산안에 대구 중부경찰서를 새로 짓는 용역비 등으로 9억 5천5백만 원이 잡혔습니다. 예산안이 원안대로 국회를 통과하면 대구 중부경찰서는 임시청사 이전을 거쳐 지금 자리에 2023년 완공합니다. 1985년 준공된 대...
양관희 2018년 09월 02일 -

일본·베트남 노선 승객 크게 늘어
대구공항에서 일본과 베트남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이 올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통계를 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대구공항에서 일본과 베트남을 오간 승객은 73만9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 늘었습니다. 올해 일본 노선 승객은 63만4천 명, 베트남은 10만5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두 노선 승객은...
양관희 2018년 09월 02일 -

7월 광공업생산, 대구 늘고 경북 줄어
지난해 같은 달보다 대구지역 광공업 생산은 늘고 경북은 줄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대구지역 광공업 생산은 0.6% 늘었습니다. 생산자 제품 출하는 의료정밀광학, 전자제품을 중심으로 2.4% 늘었고 재고는 20% 줄었습니다. 경북지역 광공업 생산은 2.1%, 생산자 제품...
김은혜 2018년 09월 02일 -

지역 KTX 운행 편도 12회 증편
코레일 대구본부는 오늘부터 KTX열차를 편도 12회 증편합니다. 주중에는 동대구와 김천구미, 포항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열차 운행 횟수가 8회 늘고, 주말에는 수원과 영등포역을 거치는 열차가 4회 추가됩니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열차 이용객들 편의를 위해 KTX운행을 늘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양관희 2018년 09월 01일 -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 개막
지역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루는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늘부터 이틀동안 시민체육관과 두류수영장 등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6천여 명의 구·군 선수와 시민들이 축구와 수영 등 22개 종목에 참가합니다. 올해 대회부터는 대구·경북 상생 교류를 위해 각 선수단이 친선교류 경기를 가집니다.
양관희 2018년 09월 01일 -

태극기 집회와 거리 행진으로 교통 체증(vcr)
대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석방을 촉구하는 보수단체들의 태극기 집회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의 시가 행진 여파로 도심에서 교통 체증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태극기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으로 대한애국당과 전국의 보수단체 회원 2천 500여 명이 참석해 범어네거리에서부터 동성로 한일극장까지 3.7km 구간에서 거리 행...
윤태호 2018년 09월 01일 -

'2018 고모령 효 예술제' 수성못에서 열려
'2018 고모령 효 예술제'가 오늘 오후 수성못 상화 동산서 열립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고모령 효 예술제는 효를 소재로 한 문예 작품 공모전과 효와 관련된 문화유적을 답사하는 효 문화탐방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대구 수성구에 있는 고모령은 지난 1946년 가수 현인이 발표한 '비 내리는 고모령'의 배경이 된 곳으로,...
윤영균 2018년 09월 01일 -

2018 대구과학축전 엑스코서 열려
2018 대구과학축전이 오늘과 내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대구과학축전은 가상현실과 드론, 로봇과 소프트웨어 코딩, 3D프린터같은 각종 첨단기술이 선보였습니다. 어린이에서 어른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와 함께 문화공연과 과학 퀴즈쇼, 사이언스 매직쇼 등...
윤영균 2018년 09월 01일 -

R]연극 공연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ANC▶ 올 상반기 전국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 얼마나 될까요? 무려 2천억 원입니다. 피해자 가운데 어르신이 많은데, 어르신들이 노인 보이스피싱을 막겠다고 직접 나섰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장 차림의 한 남성이 20대 여성에게 금융감독원 직원이라며 자기를 소개합니다. ...
박재형 2018년 09월 01일 -

<시사톡톡예고>공업도시 구미의 미래 청사진
내일(9.2.일) 오전 8시부터 방송되는 대구MBC TV토론 은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민주당 후보로 유일하게 자치단체장에 당선된 장세용 구미시장을 초청해 공업도시 구미의 미래 발전 전략을 토론합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역 경제를 회생시키기 위해서는 대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하고 시민의 삶을 풍요롭...
김세화 2018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