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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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IT전산 비정규직 직접 고용해야"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은 신용보증기금이 "IT 전산 비정규직에게 고용 승계도 불가능하다며 사실상 해고 통지해 법과 가이드라인을 어겼다"며 IT 전산 비정규직 직원을 회사가 직접 고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비해 국민연금은 IT 전산직을 상시, 지속업무로 보고 일부를 제외한 58명을 직접 고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8년 07월 04일 -

R]태풍에 지역 피해 잇따라
◀ANC▶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예상보다 동쪽으로 치우쳐 지나갔습니다. 밤새 지역에는 예보보다 적은 비가 내렸는데요. 다만 지난 1일부터 이어진 장마와 태풍에 인명과 시설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풍 '쁘라삐룬'은 대한해협을 거쳐 동해로 빠져나가, 최대 고비에서 벗...
양관희 2018년 07월 04일 -

R]태풍 '쁘라삐룬' 북상, 대구경북 돌풍에 장대비
◀ANC▶ 이번에는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온 태풍 '쁘라삐룬'의 이동 경로를 살펴보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네, 제 7호 태풍 쁘라삐룬이 오늘 아침 제주도 동남쪽 해상에서 북상하면서 우리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낮부터 경주, 포항 등 지역은 태풍특보가, 그 외에는 강풍 특보가 발...
2018년 07월 03일 -

7/3 투데이 게시판
제12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특별공연 뮤지컬 오후 7시 30분 계명아트센터 대학생 뮤지컬페스티벌 (동서대) 오후 3시,7시 30분 아양아트센터 김윤지 가야금 독주회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제38회 대구미술/공예/서예.문인화대전 초대작가전 ~7/8 대구문화예술회관 제11회 대한민국 죽농서화대전 ~7/8 대구문화...
이상원 2018년 07월 03일 -

R]경북도정 최우선 가치 "일자리와 아이"
◀ANC▶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정의 최우선 가치를 일자리와 저출산 극복에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선 7기 경북 도정의 방향을 이정희 기자가 전망해 드립니다. ◀END▶ ◀VCR▶ 취임일, 도청사로 첫 출근한 이철우 도지사는 점퍼 차림이었습니다. 일하는 분위기로 대 전환을 예고했습니다. ◀INT▶이철우 경북도지...
이정희 2018년 07월 03일 -

성매수남 수면제 먹이고 금품 턴 여성 기소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성매수 남성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금품을 턴 혐의로 35살 A 씨 등 여성 2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사회에서 알게 된 후배 34살 B 씨와 짜고 성매매를 하자며 30대 남성을 대구시 동구에 있는 숙박업소로 유인해 맥주에 수면제를 타 먹여 잠이 들자 현금 50만 원과 휴대전화, 신용카...
윤태호 2018년 07월 03일 -

성매수남 수면제 먹이고 금품 턴 여성 기소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성매수 남성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금품을 턴 혐의로 35살 A 씨 등 여성 2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사회에서 알게 된 후배 34살 B 씨와 짜고 성매매를 하자며 30대 남성을 숙박업소로 유인한 뒤, 맥주에 수면제를 타 먹여 잠이 들자 현금 50만 원과 휴대전화, 신용카드 등을 훔쳐 달...
윤태호 2018년 07월 03일 -

말다툼 중 동거남 흉기로 찌른 40대 여성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1단독 주경태 부장판사는 말다툼을 하던 중 동거남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46살 A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초 자신의 집에서 2016년부터 함께 산 동거남 46살 B 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손으로 수차례 할퀴고 주방에 있던 흉기로 2차례 찌른 혐의로 재판에 ...
박재형 2018년 07월 03일 -

말다툼 중 동거남 흉기로 찌른 40대 여성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1단독 주경태 부장판사는 말다툼을 하던 중 동거남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46살 A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주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이전에도 B 씨를 찔러 가정보호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등 죄질이 불량하고 비난의 정도가 높지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피...
박재형 2018년 07월 03일 -

7월부터 저소득층 589만 세대 보험료 내려
이번달부터 저소득층의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가 개편됩니다. 저소득층의 성별이나 나이 등에 부과했던 '평가소득 보험료'가 18년만에 없어지고 배기량 1천600cc 이하 소형차도 보험료 부과 대상에서 빠집니다. 이렇게 건보료를 낮추면 저소득층 589만 세대의 보험료가 지금보다 월평균 2만2천 원 줄...
김건엽 2018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