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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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대 기초의회, 어떻게 바뀌었나?
◀ANC▶ 지금까지 자유한국당이 장악해 온 기초의회에서 이런 파란이 일어난 건 기초의회 의원 구성부터 크게 바뀌었기 때문인데요. 시청자 여러분이 사시는 곳의 기초의원 숫자가 어떻게 변했는지 한번 살펴보시죠. 김은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cg)지난 7대 중구의회에서는 의원 7명 가운데 6명이 자...
윤영균 2018년 07월 05일 -

시민단체, "포스코 차기 회장 사회적 책무 다해야"
대구경북사회연대노동포럼은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 차기 최정우 회장은 자신에게 부여된 막중한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 경영 악화를 일으킨 정경유착을 차단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사회와 노동계를 대표하는 외부 인사를 사외인사로 선임해 관리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협력업...
장미쁨 2018년 07월 05일 -

경북경찰청 이전 완료.. "개청식 무기한 연기"
경북경찰청이 오늘로써 지난 2주간의 안동 신청사 이전을 마무리하고 정상 업무에 들어갑니다. 오늘 청장실을 비롯해 홍보와 정보, 형사과 등 6개 과, 9개 계의 이전을 끝으로 52년 만에 대구를 떠나, 관할구역인 안동에서 경북 도민의 치안을 책임지게 됐습니다. 하지만 국회 원 구성 협상 지연으로 경찰청장 청문회 등 경...
도성진 2018년 07월 05일 -

댐 저수율 상승..일부 저수지 만수위
최근 내린 많은 비로 안동댐과 임하댐의 저수율이 상승해 오늘 오전 각각 50.6과 62.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장마 전인 지난달 29일에 비해 각각 7.7%와 13.9% 오른 수치로, 작년 같은 기간 저수율보다는 10에서 20%가량 상승했습니다. 영주 금계저수지와 안동 만운저수지 등 지역 주요 농업용수 저수지는 만수위에 도달했...
정동원 2018년 07월 05일 -

시민단체,취수원 이전보다 유해물질 차단이 우선
대구 참여연대는 성명을 통해 식수 안전에 대한 시민들 불안이 높은데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언제 될지도 모르는 취수원 이전 방안을 내놓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유해물질 차단과 무방류 시스템 구축, 낙동강 보 수문 개방같이 당장 할 수 있는 대책부터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해물질을 차단하고 수...
김은혜 2018년 07월 05일 -

"눈비에 두 번 멈춘 3호선, 안전대책 세워야"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논평을 내고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이 올해 들어 눈과 비가 내리는 날 두 번 멈춰 섰다며 고객만족도 10년 연속 1위라는 허울뿐인 숫자에 매달리지 말고 전동차정비 분야 등 안전인력을 충분히 확보하고 사고원인 규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은 태풍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3일 오...
조재한 2018년 07월 05일 -

안동시, 지역 웹툰 작가 모집
안동시가 오는 27일까지 안동을 소재로 한 새로운 지역 이야기를 들려줄 웹툰 작가를 모집합니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최대 3천 300만 원의 창작 지원비와 '다음 만화속세상'에 8개월 이상 연재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안동을 소재로 한 웹툰은 2013년 '제비원 이야기'를 시작으로 지난해 '귀신이면 어때' 등 다양한 이야기가...
이호영 2018년 07월 05일 -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문제 해결 촉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북지부는 오늘 오전 경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고용안정을 요구했습니다. 경북지부는 지난 10년간 학교는 만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는 가혹한 노동현장이었다며, 새로 취임한 교육감은 대화와 교섭을 통해 산적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을 촉구했습...
정동원 2018년 07월 05일 -

어제 시간 당 30mm 이상 소나기성 폭우
태풍이 지나간 뒤 지역 곳곳에서 소나기성 폭우가 이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6시부터 10시 사이 칠곡군 가산면 시간 당 52밀리미터를 비롯해 군위군 의흥면 시간 당 39.5밀리미터의 집중 호우가 내리면서 안동과 경주, 구미, 칠곡 등 경북 8개 시군에 호우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대구 북구에도 시간 당 22밀리미터, 서구 16....
박재형 2018년 07월 05일 -

경북 일부지역 집중호우로 침수피해 발생
어젯밤 경북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일부 지역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의성군 지역 농경지 75헥타르가 침수됐고, 구미사 양포동의 저지대에 주차돼있던 차량 4대가 물에 잠기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아침 추가 피해가 있는지와 정확한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어젯밤부터 ...
이상원 2018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