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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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구 드론 페스타 8일 개막
2018 대구 드론 페스타가 이번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동안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대구 드론 페스타는 올해 3회째로 국내 최초 국제 야간 드론 레이싱 대회와 드론 시연과 체험, 아마추어 드론레이싱 대회로 구성됩니다. 레이싱 대회는 국제항공연맹의 승인을 받아 스페인과 프랑스, 독일, 일본, 태국 등 12개 나라에...
윤태호 2018년 09월 05일 -

국가대표 조현우, 무릎 부상으로 A매치 결장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 벤투 감독의 첫 A매치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대구FC 소속 조현우 선수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합니다. 조현우 선수는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 2연패를 이끌었지만, 이 대회 16강전에서 당했던 부상 때문에 이번달 A매치에 출전하지 않고 부상 치료에 집중하기로...
석원 2018년 09월 05일 -

삼성전자, 청소년 진로체험박람회 개최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어제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구미를 비롯해 지역 28개 학교 2천여 명이 참가하는 진로체험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진로체험박람회에서 학생들은 설치된 60여 개 부스를 찾아다니며 유망직업을 탐색해보고 최신기술이 집약된 드론이나 자율주행 로봇과 같은 전시물을 체험했습니다.
한태연 2018년 09월 05일 -

경북, 추석 대비 안전점검
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14일까지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터미널과 공연장, 판매시설 180여 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합니다. 전기, 가스 안전 전문기관들과 합동 점검반을 꾸려 관련 설비 관리 실태와 시설.운영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해 문제점이 발견되면 현장에서 바로 조치해 위험요인을 차단합니다.
이정희 2018년 09월 05일 -

구미, 상주 식중독 의심 증세 430명으로 늘어
구미와 상주지역 학교 4곳에서 발생한 식중독 의심 사고 환자가 400명을 넘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4개 학교에서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학생은 그제 281명이었지만, 이틀 만에 430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학생 2명이 입원해 있고, 90여 명이 병원 치료를 받은 가운데 16명이 결석했습니다. 보건당국이 학...
윤태호 2018년 09월 05일 -

대구고, 봉황대기 우승. 올시즌 2관왕
대구고등학교가 어제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진 제 46회 봉황대기 결승전에서 천안 북일고를 꺾고 우승했습니다. 대구고등학교는 천안 북일고에게 9대 2로 승리를 거두며 2008년과 2010년에 이어 통산 3번째 이 대회 우승기를 차지했습니다. 대구고는 어제 결승전까지 최근 12연승을 기록하며 올해 고등학교 팀 가운데 최고...
석원 2018년 09월 05일 -

"출산금지 등 교사상대 갑질한 A재단 문제 해결해야"
대구의 한 사립특성화학교 재단이 교직원에게 갑질을 하고 있는데도 교육 당국은 제대로 대처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구지부와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문제가 된 학교 재단 이사장이 교사들에게 '학기 중 출산을 하지 않겠다'거나 '학교 뜻에 반대하면 사표를 쓴다'는 각서를 강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
양관희 2018년 09월 05일 -

경북 무상급식, 내년에 중학교 전체로 확대
현재 초등학교와 읍면지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경상북도내 학교 무상급식 범위가 내년엔 중학교 전체로 확대됩니다. 또 내후년은 고등학교 1학년, 2021년은 2학년, 2022년에는 고교 전체로 순차 확대됩니다. 경북교육청은 이런 내용의 무상급식 로드맵을 확정짓고 최근 경상북도와 예산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
홍석준 2018년 09월 05일 -

구속된 은행장 급여 회수..사외이사 사퇴 촉구
대구은행이 박인규 전 행장이 구속된 이후에도 급여 명목으로 2억 원가량을 지급했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 이후 지급된 급여 회수와 사외이사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대구은행 부패청산 시민대책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대구은행이 윤리의식이 마비되고, 회사 정상화 의지가 없다는 것을 확인시켜 줬다며 박 전 ...
윤태호 2018년 09월 05일 -

후보도 없는데 지원금, 민주당 전 대구시당 간부 입건
대구 동부경찰서는 2016년 4월 총선 당시 민주당 후보가 없던 대구 동구갑 선거구에 중앙당 선거지원금 천 200여만 원을 받아 다른 용도로 쓴 혐의로 민주당 전 대구시당 위원장 A 씨 등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이들은 당직자들에게 상여금을 준 뒤 현금으로 돌려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박재형 2018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