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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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문경 선거 후유증, 적폐청산 vs 지역화합
◀ANC▶ 지역마다 선거 뒤에는 갈라진 민심으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만, 문경지역은 그 후유증이 심각합니다. 한쪽은 문경의 적폐 청산을 강조하고 있고 또 다른 한쪽은 지역화합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발족한 새문경시민연대는 선거로 분열된 지역사회의 화합을 주장...
조동진 2018년 07월 04일 -

R]자사고,일반고 동시지원 허용,여파는?
◀ANC▶ 자율형사립고, 외국어고, 국제고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올해부터는 일반고에도 동시 지원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반길 일이지만, 고교 서열화, 입시 위주 교육을 걱정하는 시각도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학생들 선택폭이 커졌습니다. 자사고들도 학생 선발에 어...
이상원 2018년 07월 04일 -

상주의회 의장단 모두 비-한국당 차지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상주시의회 의장단이 모두 무소속과 더불어민주당으로 채워졌습니다. 상주시의회 의장 선거에서는 3차까지 가는 결선투표 결과, 5선의 무소속 정재현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부의장에도 무소속인 김태희 의원이 뽑혔고 상임위원장 3자리는 무소속 2자리와 민주당 초선 의원이 한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봉...
이정희 2018년 07월 04일 -

R]대가대 100주년 사업..비리 투성이
◀ANC▶ 대구가톨릭대학교 100주년 기념사업 비리 의혹을 집중적으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사업을 맡길 업체를 사전에 정해뒀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는데, 실제로 사업비를 평가 당일에 2배 늘려잡은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개교 100주년 행사에 대구가톨릭대학이 애초에 ...
윤태호 2018년 07월 04일 -

R]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첫 분양..'관심'
◀ANC▶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대구에서 처음 분양을 시작했습니다. 서민들 내 집 마련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에서 첫 분양에 나선 공공지원 민간 임대아파트 견본주택입니다. 대구 혁신도시에 전용면적 59제곱미터 470여 가구를 공급합니다...
김은혜 2018년 07월 04일 -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지원 조례' 제정
대구시소방본부는 전국 최초로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지원과 활성화 조례'를 만들어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 조례는 자율소방대 활동에 필요한 물품 지원과 지도·교육, 우수대원 포상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전통시장 110곳에서 자율소방대는 천4백여 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8년 07월 04일 -

대구시, 노후 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 확대
대구시가 노후 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 대상을 성서 3차와 염색단지, 달성 1·2차 산업단지까지 확대하고, 환경개선펀드 투자 규모도 3백 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구조고도화사업은 20년 이상 된 노후산업단지를 아파트형 공장 건립 등을 통해 입주기업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입니다. 대구시는 지난 2016년에 성...
윤영균 2018년 07월 04일 -

"시장·도지사의 취수원 이전 주장은 무책임"
환경운동연합은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구미산단 유해 화학 물질 차단과 수돗물 불안감 해소 노력은 하지 않고 낙동강 수질 관리를 포기하는 취수원 이전만 주장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취수원 이전은 부산·울산·경남의 집단 반발을 불러올 것이라며 구미산단의 무방류 시스템 도입과 관리 강화, 4대강 ...
조재한 2018년 07월 04일 -

이달의 현충시설 '이육사 청포도 시비' 선정
경북 북부 보훈지청은 이달의 우리 지역 현충 시설로 '이육사 청포도 시비'를 선정했습니다. 이 시비는 '글' 로써 일제에 저항한 선생의 애국정신을 후세에 알리기 위해 이육사 추모사업회가 선생의 고향인 안동시 도산면에 세웠는데, 이육사 선생은 청포도, 광야, 절정 등을 쓴 일제 강점기의 대표적인 저항 시인입니다.
이호영 2018년 07월 04일 -

지자체 지방공휴일 지정
정부의 지방 공휴일에 관한 개정안에 따라 자치단체는 법정 기념일 가운데 지역에서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날을 조례를 통해 '지방 공휴일'로 제정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상은 2·28 민주운동 기념일과 3·15 의거 기념일, 4·19 혁명 기념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등 48개 기념일입니다.
조동진 2018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