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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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스마트 통신망, 건설현장 안전지킴이
◀ANC▶ 해마다 수백 명 노동자가 목숨을 잃는 곳이 건설현장입니다. 건설현장 산업 재해를 줄이기 위해 스마트 통신망이 도입돼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로공사 현장 노동자들이 쓴 안전모에 작은 통신장비가 부착돼 있습니다. 낭떠러지와 같은 위험지역에 ...
윤태호 2018년 09월 08일 -

대구 여중생 집단 성폭행 10대 2명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12부 정재수 부장판사는 지난 3월 여중생을 불러내 술을 마시게 한 뒤 주변 숙박업소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A 군에게 징역 장기 4년에 단기 3년 6개월, B 군에게는 장기 2년 6월에 단기 2년을 선고하고, 함께 기소된 C 군에 대해서는 대구가정법원 소년부에 사건을 넘겼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정상...
박재형 2018년 09월 08일 -

대구시 주짓수협회 창립총회 열려
대구광역시 주짓수협회 창립총회가 어제 열렸습니다. 대구에는 현재 50여 곳의 체육관에서 3천여 명의 생활체육인과 선수들이 활동 중이며 종목에 대한 전문성 향상과 저변 확대를 위해 이번 창립총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주짓수는 우리 국가대표 2명이 금메달과 동메달...
석원 2018년 09월 08일 -

R]"업무추진비 조례 제정 하겠다"
◀ANC▶ 지방의회 운영 공통경비가 부실하게 쓰이고 있지만, 관련 조례나 규칙조차 없다는 보도, 몇 차례 했는데요. 대구시의회가 바로 잡겠다며 조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의회와 8개 구·군 의회는 업무추진비로 연간 5억 원을 씁니다. 의장과 상임위원장 등이 쓰는 ...
조재한 2018년 09월 08일 -

대구·경북 케이크 식중독 의심환자 500명 넘어
풀무원 계열사 초코케이크 급식으로 식중독 증세를 호소하는 대구·경북 학생 수가 500명을 넘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학교는 유치원 1개와 초등학교 3개, 중학교 1개까지 5개이고, 환자 수는 유치원생을 포함해 270여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북도교육청도 모두 6개 학교에서 240여 명이 의심 ...
2018년 09월 08일 -

상주에서 '누에와 나비체험 체험 한마당'
상주에 있는 경북 잠사곤충사업장은 오늘과 내일 이틀간 '누에와 나비 체험 한마당'을 엽니다. 누에와 나비 등의 곤충 전시, 체험, 판매와 각종 부대행사가 열리고, 곤충테마생태원도 임시 개방해 수서곤충 생태연못과 곤충관찰원 등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누에·곤충 체험학습관에서는 살아있는 곤충 체험, 식용곤충 전시...
이정희 2018년 09월 08일 -

대구 도심서 내일 시민생명축제 열려
2018 지구를 위한 대구시민생명축제가 내일 열립니다. 해마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열었지만 올해는 지방선거로 미뤄 내일 중앙로 대중교통 전용 지구에서 엽니다. 반월당네거리에서 대구역 네거리에 이르는 대중교통 전용지구에서는 `플라스틱 없는 하루`라는 주제로 초 록도시 그림전, 온실가스 1인 1t 줄이기 캠...
2018년 09월 08일 -

경북도 추가이전 공공기관 유치 사활
경상북도는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검토함에 따라 따로 팀을 만들어 경제유발 효과가 큰 기관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이미 김천혁신도시로 옮긴 기관과 연계 가능한 도로교통과 농업기술혁신, 식품연구 관련 기관을 추가로 유치해 이전 효과를 높인다는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도는 혁신...
2018년 09월 08일 -

주말 평년보다 기온 낮아 아침 쌀쌀
백로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7.1도를 비롯해 구미 15.9도, 안동 14.1도, 봉화 석포 9.5도, 영주 부석 10.7도를 기록했습니다. 낮 기온은 대구 26도 등 25~27도 분포로 평년보다 2~3도 가량 낮고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습니다. 내일도 ...
조재한 2018년 09월 08일 -

최종]초코케이크 식중독 의심환자 450여 명으로 증가
풀무원 초코케이크 급식으로 대구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식중독 의심환자가 유치원 1곳과 학교 10곳에서 450여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교육청은 문제가 된 초코케이크 납품업체에 추가 납품과 판매를 중단시키고, 해당 학교에는 급식을 잠정 중단하고 도시락 지참을 하도록 했습니다. 구미·상주에서 발생...
박재형 2018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