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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케이크 식중독 의심환자 500명 넘어

입력 2018-09-08 11:22:59 조회수 1

풀무원 계열사 초코케이크 급식으로
식중독 증세를 호소하는 대구·경북 학생 수가
500명을 넘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학교는 유치원 1개와 초등학교 3개,
중학교 1개까지 5개이고,
환자 수는 유치원생을 포함해
270여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북도교육청도
모두 6개 학교에서 240여 명이
의심 증상을 보이고 있고,
의심환자가 발생한 학교는
급식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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