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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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사과·배·단감 가격 줄줄이 오를 듯
이상 폭염과 폭우 탓에 추석을 앞두고 채솟값이 급등한 데 이어 과일 가격까지 줄줄이 오를 전망입니다. 농촌경제연구원 전망 자료에 따르면 추석 성수기 사과 홍로 5Kg 가격은 지난해 이맘때 2만 7,500원보다 높은 3만 5천원에서 3만 8천 원으로 예상됩니다. 배 7.5Kg은 2만 7천원에서 3만 원, 단감 10Kg은 3만 5천원에서 ...
김건엽 2018년 09월 07일 -

경찰, 뇌물수수 혐의 김영석 전 영천시장 소환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공무원 승진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김영석 전 영천시장을 오늘 소환해 조사합니다. 경찰은 최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된 A 사무관이 지난 2014년 9월 승진 대가로 김 전 시장에게 5천 만원을 줬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김 전 시장의 서울과 영천 주거...
박재형 2018년 09월 07일 -

영일만항에 해양기술 시험평가 시스템 구축
경상북도는 포항 영일만항에 실제로 바다에서 해양기술을 시험·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구체적으로 영일만 3일반산업단지에 2021년까지 260억원을 들여 시험평가원을 건립하고, 내년에 국비 110억원을 들여 3천톤급 해양기술 시험평가선을 도입합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동해안에 실제 해역 테스트베드를 ...
이규설 2018년 09월 07일 -

포항 영일만항 물동량 100만TEU 달성
포항 영일만항이 개항한지 9년만에 컨테이너 물동량 100만TEU를 넘었습니다. 지난 2009년 개장한 영일만항의 물동량은 5천TEU를 시작으로 2014년 50만TEU를 기록했고 올해 100만TEU 달성했으며 현재 6개 선사에서 중국과 러시아 일본,베트남 등 7개 항로를 운항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오는 기념식을 갖고 물류벨트 조성과...
임재국 2018년 09월 07일 -

일본 삿포로 노선 내일 운항 재개
지진 여파로 폐쇄됐던 일본 삿포로 공항이 정상화돼 내일부터 삿포로 정기노선 운항이 재개됩니다. 에어부산은 대구와 일본 삿포로를 오가는 정기편 운항을 내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지진으로 항공편이 모두 취소돼 승객들 발이 묶이자, 에어부산은 특별편을 추가로 투입할지 논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8년 09월 07일 -

R]2018 대구 사진비엔날레 개막
◀ANC▶ 아시아 최대의 사진 예술축제인 제7회 대구사진비엔날레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내 유일 사진 전문 비엔날레인 대구 사진비엔날레가 시작됐습니다. '프레임을 넘나들다'란 주제로 전 세계 20여 개 나라에서 250여 명의 작가가 천여 점 작품을 선보입니다. 가장 눈길...
이상원 2018년 09월 07일 -

시민,환경단체 팔공산 구름다리 건설 강행 반발
대구시가 팔공산 케이블카 정상과 낙타봉을 잇는 이른바 '구름다리' 건설을 강행하자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과 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구름다리 길이가 기존보다 90미터 더 길 게 기본설계가 마무리되고 있는 것은 환경 훼손과 예산 낭비를 우려하는 목소리를 조롱하는 처사라고 비난했습니다. 구...
김은혜 2018년 09월 07일 -

국가교육회의,대구경북권 경청회 개최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고등교육 전문위원회는 오늘 오후 2시 경북대학교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의 과제'를 주제로 대구·경북권 경청회를 엽니다. 장수명 고등교육전문위원장이 '균형발전을 위한 고등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기본 발제하며, '데이터로 본 대구·경북 지역 고등교육생태계' '지역과 대학이 연계된 지역...
이상원 2018년 09월 07일 -

대구교육청,추경예산 3조 4433억원 편성
대구시교육청은 애초 예산보다 470억 원이 많은 3조 4천 430억 원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대구시의회에 심의, 의결을 요구했습니다. 초등 미래교육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38억 원, 스마트 단말기 보급 60억 원을 포함해 창의적 교육환경을 구축하는데 176억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교실 공기정화장치 설치 16억 원, 학...
이상원 2018년 09월 07일 -

R]김영석 전 영천시장 경찰 소환 조사
◀ANC▶ 승진 대가로 공무원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김영석 전 영천시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소환됐습니다. 김 전 시장 서울 집을 압수 수색한 경찰은 비밀스런 통장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굳은 표정의 김 전 시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짧게 답한 뒤 곧장 조사실...
박재형 2018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