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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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신인 2차 드래프트 이학주 지명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열린 2019 KBO 신인 2차 드래프트에서 해외파 내야수 이학주를 선택했습니다. KT에 이어 2순위 지명권을 받은 삼성은 2009년 충암고 졸업 후 시카고 컵스와 계약해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던 이학주를 지명해 내야 전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프랜차이즈 유격수인 김상수와 이학...
석원 2018년 09월 10일 -

R]수시모집 시작,맞춤형 전략 세워야
◀ANC▶ 2019학년도 대학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지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시모집 전형은 크게 4가지입니다. 교과성적으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이 55%, 비교과, 교과, 면접성적을 종합적으로 보는 학생부 종합전형 32.5% 논...
이상원 2018년 09월 10일 -

경찰, 김영석 전 영천시장 사업 특혜 여부 수사
경찰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김영석 전 영천시장을 소환 조사한 가운데 재임 기간 이뤄졌던 사업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승진 대가로 5천만 원을 김 전 시장에게 줬다고 진술한 A 사무관 지인이 최무선 과학관, 말죽거리 도시재생사업에서 디자인 관련 사업을 따낸 것으로 확인하...
박재형 2018년 09월 10일 -

'5천만원 수수' 영주시장 처남 징역 2년 구형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제3자 뇌물 혐의로 재판을 받는 장욱현 영주시장의 처남 권 모씨의 공소장에 알선수재 혐의를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돈사 신축허가를 대가로 5천만 원을 받은 권 씨와 장 시장 간의 공모 관계를 법원이 인정하지 않을 경우, 권 씨라도 알선수재죄로 처벌해 달라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최보규 2018년 09월 10일 -

대구지역 올 상반기 FTA 체결국 수출입실적 늘어
대구상공회의소는 올해 상반기 FTA 체결국을 상대로 한 수출입 실적이 대구지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6% 늘어난 48억 7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역수지는 지난해보다 3억 6천만 달러 늘어난 11억 7천만 달러 흑자로 미국이 5억 3천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아세안, EU 순이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베트남...
양관희 2018년 09월 10일 -

"대구 지방의회 시민참여 게시판 유명무실"
대구지역 지방의회가 운영하는 시민참여 게시판이 유명무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올해 지방의회 시민참여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 한 개도 없는 곳이 4곳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많은 달서구의회도 6건에 그쳤습니다. 대구경실련은 시민들의 무관심일 수도 있지만, 첨부파일을 올릴 수 ...
양관희 2018년 09월 10일 -

지진 피해 대처 훈련 대구서 실시
지진 피해에 대처하는 훈련이 대구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늘(10) 오후 남구국민체육센터에서 지진으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수습 복구 훈련을 합니다. 이번 훈련에는 지자체와 소방서 등 관계기관 17곳 300여 명이 참가해 임시 거주시설 설치와 대피소 관리 등 훈련을 한 뒤 매뉴얼을 보완합니다.
양관희 2018년 09월 10일 -

한동대·평양과기대,DMZ 인근 통일센터 조성 추진
한동대학교는 최근 남북 공동으로 설립한 평양과학기술대학 관계자들과 워크숍을 갖고 DMZ 인근에 가칭 '한동통일센터'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센터에선 통일 관련 정책 연구를 수행하고 공학 분야를 비롯해 경제개발, 기업경영 등의 교육 과정을 확대할 계획인데, 한동대는 미국과 유럽 등지의 교수와 기업인 ...
임재국 2018년 09월 10일 -

경북도,원전해체 산업 지역기반 육성계획 발표
경상북도는 오늘 원전 해체 산업 성장 거점 마련을 위해 '원전 해체 산업 지역기반 육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오는 2천 22년까지 중소기업 20여 개를 타깃 기업으로 선정해 원전해체기술 전문 기업으로 육성 지원합니다. 또 도내 원자력 관련 학과에 사업비를 지원해 원전해체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전기...
이규설 2018년 09월 10일 -

대구시의원 노래방에서 폭행 당해 경찰 조사
자유한국당 대구시의원이 노래방에서 지인과 다투다가 다쳐 경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어젯밤 11시 반쯤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의 한 노래방에서 A 시의원이 자신의 지인과 싸움이 붙어 주먹으로 얼굴 등을 여러 차례 맞았습니다. 경찰은 순찰차로 A 시의원을 응급실로 옮긴 뒤 자세한 사건 경...
박재형 2018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