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원전 해체 산업 성장 거점 마련을 위해
'원전 해체 산업 지역기반 육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오는 2천 22년까지
중소기업 20여 개를 타깃 기업으로 선정해
원전해체기술 전문 기업으로 육성 지원합니다.
또 도내 원자력 관련 학과에 사업비를 지원해 원전해체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전기와 기계, 금속산업 등의
인재 양성에도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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