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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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용암온천 화재...62명 부상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청도군 화양읍에 있는 청도용암온천에서 불이 나, 연기를 마신 이용객 6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온천 이용객 수십 명이 긴급 대피한 가운데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16명은 소방당국에 구조됐고, 일부는 스스로 탈출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오전 10시 10분쯤 초기 진화를 끝냈고 사망자는 없다고 밝...
박재형 2018년 09월 11일 -

중소기업,공채보다 수시 채용비율 높아
취업 포털 인크루트가 5백 70여개 상장 기업의 하반기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의 10.6%만 공개 채용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기업은 67.6% 중견기업 29.5%와 비교해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신입사원 수시모집의 경우 중소기업은 46.9%로 가장 높았고 중견기업은 38.4%, 대기업은 11.8% 순입니다.
임재국 2018년 09월 11일 -

농어촌 외국인 계절근로자 잇따라 도입
농어촌의 인력 부족 현상이 심해지면서 일선 시군마다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잇따라 도입하고 있습니다. 울진군은 최근 고추와 등 원예 작목을 중심으로 20여 농가에서 40명 가량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희망함에 따라, 행정 절차를 거쳐 내년 4월부터 석달간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영덕군도 오징어 건조 어...
한기민 2018년 09월 11일 -

한국당 지도부..대구, 구미 찾아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가 오늘 오전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습니다. 김 위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제3공화국 이후 우리 경제가 크게 성장했는데 이후에 경제가 굉장히 어려워졌다"며 "또 다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지 않으면 5년, 10년 뒤 국가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2018년 09월 11일 -

포항시 신규 공무원 96명 임용
포항시는 신규 공무원 96명을 선발해 가족 친지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공무원은 행정직이 32명, 시설직 25명, 사회복지직 15명, 방재안전직 5명 등 14개 직렬이며, 앞으로 3일 동안 역량강화 맞춤형 교육 실시 후 현업에 배치됩니다. 신임 공무원들은 본청 결원부서와 사업소, 행...
김기영 2018년 09월 11일 -

전통시장에 정부비축 수산물 1,735톤 공급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통시장에 정부비축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구매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에 공급하는 정부 비축 수산물은 명태와 조기, 원양 오징어 등 천 735톤입니다. 공급 대상은 전국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 구역 등이며 시중 가격보다 최대 30%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임재국 2018년 09월 11일 -

"삼성전자서비스 직접고용 합의 졸속 추진 규탄"
삼성전자서비스가 협력업체 직원을 직접 고용하기로 한 애초 합의를 깨려 한다며,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금속노조 산하 삼성전자서비스 대구콜센터 분회는 삼성전자서비스가 협력업체 콜센터 직원 천 명을 직접고용이 아닌 자회사 고용으로 추진하려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콜센터직원과 서비스 ...
양관희 2018년 09월 11일 -

포항철강공단 생산 수출 부진
미국과 중국이 보호무역주의를 강화하면서 포항철강공단의 생산과 수출 실적이 여전히 부진합니다. 올 들어 지난 7월 말까지 포항철강공단의 생산은 8조 3백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 증가했지만 수출은 1% 감소한 19억 4천6백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또 7월 말 현재 포항철강공단의 공장 가동률은 88%이며 전...
임재국 2018년 09월 11일 -

기재부 예산실 공무원 경북도 비공개 방문
기획재정부 예산실 공무원 2명이 어제 비공개로 경북지역 철도와 도로 공사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기재부와 경상북도는 통상적인 방문이라며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지만 경북지역 예산 삭감으로 지역 반발이 거센 시점에 방문이 이뤄져 이번 방문이 의미가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
이규설 2018년 09월 11일 -

R]"형산강 수은 오염 해결 민간 참여해야"
◀ANC▶ 형산강 수은 오염 문제가 불거진지 2년째, 포항시의 대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고, 시민들도 정책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이번 포항시의회 임시회에서는 포항시가 민간의 참여를 전혀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지적됐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시...
장미쁨 2018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