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안동대 민속학연구소, 2018 대학중점연구소 선정
안동대 민속학연구소가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 동국대 북한연구소 등과 함께, 교육부의 2018 대학중점연구소에 선정돼, 최대 6년 동안 20억 원 가량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대학중점연구소는 학제 간 융합연구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의 단초를 찾는 사업으로, 전임 연구인력 고용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학문 간 ...
홍석준 2018년 09월 14일 -

대구, 광주 지방분권 대토론회
대구시와 광주시 지방분권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구·광주 지방분권 대토론회가 오늘 오후 2시 계명대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열립니다. 2016년 달빛동맹 협력과제로 채택돼 3년째 열리는 토론회입니다. 두 지역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자치 경찰과 지역안전, 주민참여와 지방자치, 상생협력과 지역발전 등 지방분권...
윤태호 2018년 09월 14일 -

전찬걸 울진군수, 신한울 3,4호기 건설 촉구
전찬걸 울진군수는 자유한국당 강석호, 이채익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신한울원전 3,4호기 건설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 군수는 정부에 대해 신한울 3,4호기 건설 약속 이행을 위한 대화 창구를 마련할 것과 원전 소재지역의 자립적 경제 회생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요구했...
한기민 2018년 09월 14일 -

'현장에 답이 있다' 매주 현장 찾는 민원실 운영
포항에 자리잡은 경상북도 환동해종합민원실은 도민들의 민원을 현장에서 듣고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답 민원실'을 운영합니다. 복합민원 전문팀 등 3개의 전문 민원팀을 구성해 매주 지역 상공업계과 상인연합회 건설협회 등을 찾아 민원 해결에 나섭니다. 현답 민원실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사소한 질문도 소홀히 ...
이규설 2018년 09월 14일 -

R]지방분권 개헌 지지부진.."법령 개정해야"
◀ANC▶ 중앙에 집중된 돈과 권력을 지방에 나눠야 한다 지방분권은 이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분권을 강화하는 내용의 헌법 개정 움직임이 속도를 내지 못하자 현재의 법령이라도 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대구시와 경상북도...
윤영균 2018년 09월 14일 -

R]DGB..지배구조 개선은 어떻게?이사들 수용여부 관심
◀ANC▶ 대구은행의 DGB 금융그룹이 오랜 숙원인 증권사 인수에 성공했습니다. 이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문제가 없진 않습니다. 여] 비자금 조성과 채용 비리 같은 낡은 고리를 끊는 일입니다. 오늘 조직 문화 쇄신을 위한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김은혜 2018년 09월 14일 -

R]"일하는 정치로 신뢰회복"
◀ANC▶ 지방선거 이후 좀처럼 지지세를 회복하지 못하는 자유한국당이 대구시당과 경북도당 위원장을 새로 뽑았습니다. 신임 위원장은 소홀했던 민생 문제 접근 등 일하는 정치로 유권자 신뢰를 회복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위원장에...
조재한 2018년 09월 14일 -

R]미투 방지,학생인권조례 제정 필요
◀ANC▶ 최근 대구교육현장에 잇따라 불거진 '미투' 폭로는 학생인권조례가 빨리 만들어져야 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인권조례 제정에 미온적인 대구교육계, 보수적이란 말을 듣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교육 당국은 '미투 폭로'가 터져 나오고,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
이상원 2018년 09월 14일 -

대구,경북교육청 내년 교사시험 시행계획
대구시교육청은 내년에 유치원과 초등, 특수학교 교사 120명을 뽑습니다. 선발 인원은 유치원 37명, 초등학교 60명, 특수학교 23명이며, 다음 달 1일부터 닷새동안 대구시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으로 원서를 접수하면 됩니다. 1차 시험은 오는 11월 10일, 2차 시험은 내년 1월 9일부터 사흘동안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내...
이상원 2018년 09월 14일 -

김태희 상주부의장 겸직인 의료재단 특혜의혹
의원 3명이 잇따라 윤리특위에 회부돼 사실상 의정 마비상태에 놓인 상주시의회에서 이번에는 2선 김태희 부의장이 병원장으로 있는 S의료재단의 특혜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시의 정신건강증진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이 재단은 지난 3년간 위탁금이 늘어, 지난해엔 최초 위탁금의 2배인 4억여 원을 받았고, 김 의원의 딸...
엄지원 2018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