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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하반기 청년참여형 마을기업 지원
대구시는 청년 참여형 마을기업을 공모해 적정한 수준의 인건비를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올 하반기에 국비 약 2억 천만 원을 확보해 마을기업에 취업할 예정인 31명의 청년 임금 가운데 90%를 지원합니다. 청년 한 명에게 지원하는 금액은 연간 2천 400만 원 정도입니다.
심병철 2018년 07월 12일 -

만평]정치인들의 해법에는 한계가 없을까?
대구시가 취수원 구미 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지역 갈등 또한 재현될 조짐을 보이는데요. 최근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이, 정치권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뭔가 역할을 해보자고 자유한국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제안했다지 뭡니까? 더불어민주당 북구을 홍의락 국회의원, "그동안 대...
조재한 2018년 07월 12일 -

대구경북지역 단시간 근로자 증가세
대구경북지역에 단시간 근로자가 늘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주 36시간 미만 취업자 수는 대구 34만 천 명, 경북 40만 7천 명으로 80% 가량 늘었습니다. 한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대구 40.5시간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시간, 경북 42.2시간으로 1.7시간 짧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36시간 이...
김은혜 2018년 07월 12일 -

대구경북지역 단시간 근로자 증가세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주 36시간 미만 취업자 수는 대구 34만 천 명, 경북 40만 7천 명으로 80% 가량 늘었습니다. 한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대구 40.5시간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시간, 경북 42.2시간으로 1.7시간 짧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36시간 이상 취업자 수는 대구 89만명, 경북 102만 6천 명으...
김은혜 2018년 07월 12일 -

대구비치발리볼 월드투어 12일부터 열려
국제배구연맹의 대구비치발리볼 월드투어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대구시 수성못 상화동산 특설경기장에서 열립니다. 러시아와 호주, 캐나다, 오스트리아, 터키,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12개국 1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개막전과 결승전은 물론 3/4위전도 대구MBC를 통해 중계방송됩니다. 전체 경기의 절반...
심병철 2018년 07월 12일 -

대구 비치발리볼 월드투어 열려
국제배구연맹의 대구비치발리볼 월드투어가 오늘부터 15일까지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 특설경기장에서 열립니다. 러시아와 호주, 캐나다, 오스트리아 등 세계 12개국 1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전체 경기의 절반 이상이 밤에 열려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대구에서 처음으로 수...
심병철 2018년 07월 12일 -

21명에게 3억 빌려 안 값은 울릉 공무원 구속
울릉경찰서는 주민들로부터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울릉군 공무원 5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6년 주민 B씨에게 급전이 필요하다며 3천 3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는 등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21명에게 3억원을 빌려 값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규설 2018년 07월 12일 -

금강송숲 세계유산 등재 움직임 본격화
울진 소광리와 대관령 금강송 숲을 포함한 경북과 강원권 금강송 숲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울진 금강송 생태관리센터에서 문화재청과 경북 산림환경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등재관련 간담회를 갖고 역할 분담과 준비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산림청은 1982...
2018년 07월 12일 -

금강송숲 세계유산 등재 움직임 본격화
울진 소광리와 대관령 금강송 숲을 포함한 경북과 강원권 금강송 숲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울진 금강송 생태관리센터에서 문화재청과 경북 산림환경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등재관련 간담회를 갖고 역할 분담과 준비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산림청은 1982...
2018년 07월 12일 -

R]호미반도 해안둘레길,쓰레기로 '몸살'
◀ANC▶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이 태풍과 장마 이후 강과 바다에서 밀려온 쓰레기로 뒤덮였습니다. 관광객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있는데 포항시의 대처는 안일합니다. 이규설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포항'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소! 관광명소인 호미곳 상생의 손입니다....
이규설 2018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