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프로축구 대구FC, 서울 원정에서 3연승 도전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오후 4시 서울에서 FC서울을 상대로 2018 K리그원 28라운드를 펼칩니다. 지난 라운드 수원과의 홈경기에서 4대 2로 대승을 거둔 대구는 최근 2경기에서 6골을 뽑아낸 공격력을 바탕으로 최근 3경기 동안 승리가 없었던 FC서울을 잡고 리그 3연승을 거두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현재 리그 9...
석원 2018년 09월 15일 -

한국당 탈원전 정책 관련 검찰 고발
자유한국당은 탈원전 정책으로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등에 적자를 초래했다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한전,한수원 사장 등을 업무상 배임죄와 직권 남용죄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한국당은 정부가 수명이 연장된 월성 1호기의 발전을 정지시키고 신한울 3.4호기 건설 계획도 전면 백지화 해 한전과 한...
김형일 2018년 09월 15일 -

R]지역사업자, 인천공항 진출..사업영역 확대
◀ANC▶ 대구그랜드호텔이 면세점업계의 본 무대인 인천공항에 진출합니다. 대기업 계열 업체가 주도하고 있는 업계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그랜드호텔은 2013년에 대구에서 처음으로 시내면세점을 열었습니다. 이후 인터넷과 대구공항면세점, 저비용항공사 기...
김은혜 2018년 09월 15일 -

9월 말벌 쏘임 주의 필요
기후 온난화로 벌들의 활동기간이 길어지면서 9월에도 벌쏘임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문경지역의 경우 7월과 8월에 많이 발생하던 벌집제거 출동이 9월 들어 125건이나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벌초를 하는 8월 중순부터 9월까지 집중 발생하고 있습니다. 소방서측은 일단 말법에 쏘이면 신속...
조동진 2018년 09월 15일 -

LH 대구경북 70채 매입해 청년에게 임대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청년 주거안정을 위해 다가구주택 등 70채를 매입합니다. LH는 대구 남구와 달서구, 북구, 수성구, 동구 경북 경산, 경주, 상주에 있는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다가구·다세대주택을 공인감정평가기관이 평가한 가격에 삽니다. 주택을 팔려면 오는 17일까지 LH 대구경북지역본부를 ...
양관희 2018년 09월 15일 -

대구 소방차 진입 곤란·불가한곳 76곳
대구에 소방차 진입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도로가 76곳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소방청에서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를 보면 대구 주거지역 49곳, 상업지역 22곳, 공업지역 5곳이 소방차 진입이 곤란하거나 불가능한 지역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재정 의원은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곳 가운데 소화 장...
양관희 2018년 09월 15일 -

"추석차례상 차림비용 전통시장이 9만 원 저렴"
추석 차례상을 전통시장에서 보면 대형유통업체보다 9만 원가량 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역 2개 전통시장과 4개 대형유통업체에서 추석 차례상 관련 성수품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이 23만 7천 원으로 대형유통업체 32만 3천 원보다 25% 저렴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
양관희 2018년 09월 15일 -

지역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2019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경북대는 치의예과 AAT전형이 165.80대 1을 기록하는 등 평균 13.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영남대는 의예과 일반전형 20.1대 1 등 평균 5.76대 1을 기록했고, 계명대는 6.89대1로 마감됐습니다. 대구대는 7.08대 1, 대구가톨릭대 6,32대 1, 경일대 7.24대 1, 대구한의...
이상원 2018년 09월 14일 -

R]세제 금융 규제 강화...대구 부동산 잡히나
◀ANC▶ 정부가 내놓은 주택시장 안정대책은 종부세율 인상과 적용 과표 확대 등 주로 수도권을 겨냥한 대책입니다. 하지만 대구 수성구도 규제를 받게 됩니다. 어떤 규제를 받고, 효과는 어떨지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역세권에 학군까지 좋다고 평가받는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아파트입니다. ...
양관희 2018년 09월 14일 -

대구시, 골프접대 받은 공무원 직위해제
대구시가 골드접대를 받은 의혹이 있는 5급 간부공무원을 직위해제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해당 공무원이 모 구청에 건축과장으로 근무할 당시 업무 관련 건설사 관계자에게 골프장 이용료로 40만원 상당의 향응을 받았다는 진술을 받고 직위해제했습니다. 대구시는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기 위해 금품, 향응 수수 사례가...
김은혜 2018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