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소광리와 대관령 금강송 숲을 포함한
경북과 강원권 금강송 숲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울진 금강송 생태관리센터에서
문화재청과 경북 산림환경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등재관련 간담회를 갖고
역할 분담과 준비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산림청은 1982년 금강송의 체계적인 관리와
후계목 육성을 위해 울진과 대관령 일대
천6백여ha를 산림유전자 보호림으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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