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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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비정규직 2백여 명 정규직 전환
경상북도가 산하기관 비정규직 2백여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경상북도 산하기관 27곳에는 비정규직 530여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실태조사와 함께 구체적인 지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4일 근무제 직원 채용을 확대하기 위해 전문 용역을 ...
윤영균 2018년 07월 13일 -

울릉도 해상서 통발어구 훔친 30대 선장 구속
포항해양경찰서는 다른 사람의 어구를 훔친 혐의로 홍게잡이배 선장 37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선원 41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4월 수차례에 걸쳐 울릉도 인근 바다에서 다른 어선이 설치해 둔 어구 7천만원 어치를 훔치고 어구에 들어 있던 홍게 6백 90만원 어치도 훔쳐 판 혐의입니...
박상완 2018년 07월 13일 -

R]원전 안전 규제 '허점 투성이'
◀ANC▶ 원자력 안전위원회와 한수원에 대한 감사원 조사 결과, 국내 원전들은 후쿠시마 참사 이후에도 국제적 안전 기준조차 제대로 적용하지 않고 최신 안전 기준을 찾아 적용하려는 노력도 게을리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VCR▶ 세계 각국은 원전의 안전을 평가하기 위해 IAEA 안전...
장성훈 2018년 07월 13일 -

R]격세지감 '몰리는 여당, 손 내젓는 야당'
◀ANC▶ 대구·경북에서도 여야 위상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에는 일하겠다는 지원자가 줄을 잇고 있는 데 반해 한국당은 마땅한 적임자 찾는데 쉽지가 않은 모습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새 지역위원장을 발표합니다. 현역 국회의원이 있는 대구 수성을과 북...
조재한 2018년 07월 13일 -

R]도심속 비치발리볼, FIVB 월드투어 대구 오늘 개막
◀ANC▶ 도심 속 비치발리볼로 화제를 모으며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대구 비치발리볼 대회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습니다. 국제배구연맹의 정식 월드투어대회로 2020 도쿄올림픽 출전에 필요한 포인트를 쌓을 수 있어 한 단계 더 수준 높은 경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석원 기자입니다. ◀END▶ ◀VCR▶ 전 세...
석원 2018년 07월 13일 -

"새마을장학금 폐지해야"
대구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금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지난해 대구시가 지급한 새마을장학금은 3억4천만 원으로, 저소득층 주민 자녀장학금의 세 배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일반회계로 구분돼 투명하게 집행되지도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올해 대구시가 새마을운동단...
윤영균 2018년 07월 13일 -

대구 경북 대부분 폭염경보...찜통 더위 이어져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35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달성 36.2도, 대구 35.1, 영천 35.3, 경주와 의성 35.2도 등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35도 안팎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대구, 경산, 포항, 영덕의 아침 최저기온이 25도로 열...
박재형 2018년 07월 13일 -

경북교육청, 위원회 위촉위원 중복참여 제한
경북교육청은 교육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교육청 소속 각종 위원회에 참가하는 위촉직 위원들이 각종 위원회에 중복으로 참여하지 않도록 제한합니다. 전문직이나 시민사회단체 같은 외부인사들로 주로 구성하는 위촉직 위원은 앞으로 한 사람이 한 개 위원회에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2...
이상원 2018년 07월 13일 -

경상북도, 폭염대책반 가동
장마전선이 물러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경상북도는 폭염대책반을 구성했습니다. 재난 도우미 만 7천여 명을 활용해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폭염특보가 내려졌을 때 공사현장 등지에서 무더위 휴식 시간제를 운영하도록 현장 활동을 강화합니다. 경상북도 무더위 쉼터는 4천 8백여 곳으로 지난해보다...
윤영균 2018년 07월 13일 -

R]검찰 수장의 부적절한 언행 논란
◀ANC▶ 취임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박윤해 대구지검장이 부적절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여] 여러 비리와 관련해 검찰과 경찰 수사 선상에 올라있는 대구가톨릭대학교를 찾아가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전임 총장과 관련한 대화를 나눈 겁니다. 윤태호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
윤태호 2018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