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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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방분권 개혁 의지 약화 우려"
지방분권개헌 국민행동은 지난 11일 발표한 정부의 자치분권 종합계획에 강력한 지방분권 의지를 찾아보기 어렵다고 우려했습니다. 국민행동은 자치분권 종합계획에는 가장 중요한 지방분권과제인 지방입법권 확대가 빠져있고 지방정부를 국가의 법률을 집행하는 하급기관으로 편입시키는 행정권 분권이 대부분이라고 지적...
조재한 2018년 09월 20일 -

대동공업, 미얀마에 1억달러 규모 농기계 수출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농업기계 제조회사 대동공업이 개발도상국 진출에 나섰습니다. 달성군에 있는 대동공업은 지난 2014년 미얀마에 이어 올해는 앙골라 농림부와 농업진흥공사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 9월까지 1억 달려 규모의 농기계 3천대 가량을 보급합니다. 농기계 보급과 더불어 현지 기술자가 국내를 찾아 ...
김은혜 2018년 09월 20일 -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자 5명 선정
경상북도는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2018년 경상북도 문화상’수상자 다섯명을 선정했습니다. 부문별 수상자는 조형예술부문 정현식 서예예술연구소 소장, 공연예술부문 박소연 독도아리랑진흥회 이사장, 문화부문 허 호 허씨비단직물 대표 등 입니다. 7개 부문 중 문학과 체육부문은 심사위원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하지 ...
이규설 2018년 09월 20일 -

경북 중소기업 우수상품 특판행사(20,목)
추석을 맞아 경북 중소기업의 우수상품 특별판매 행사가 오늘 경북도청 앞마당에서 열립니다. 경북 우수브랜드 '실라리안' 상품, 농특산물 쇼핑몰인 '사이소' 입점 제품, 사회적경제 기업과 청년 CEO 기업의 제품 등 54개 업체의 제품 250여 개 품목이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됩니다.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실라리안...
이정희 2018년 09월 20일 -

원산지, 축산물이력표시 위반 업체 대거 적발돼
농산물원산지와 축산물 이력 표시를 위반한 업체 60여 곳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에 적발됐습니다. 폭염으로 수확량이 감소했거나 수입산과 가격 차이가 큰 배추김치가 33건으로 가장 많았고 돼지고기, 두부가 많았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단속에 걸린 업체 가운데 48곳은 수사를 통해 벌금을, 나머지 업체에...
김은혜 2018년 09월 20일 -

R]붉은불개미 800여 마리 대구에서 발견
◀ANC▶ 여왕개미가 포함된 붉은불개미 수백마리가 대구에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발견됐습니다. 중국에서 수입된 조경석에 딸려온 것으로 보이는데, 항만이 아닌 내륙에서 붉은불개미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붉은불개미는 그저께 오후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 공사...
양관희 2018년 09월 19일 -

R]수뢰 혐의 김영석 전 영천시장 영장기각
◀ANC▶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김영석 전 영천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재판부는 범죄 소명이 덜 됐다고 봤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김영석 전 영천시장 "(승진 대가로 금품 받은 혐의 인정하십니까?) 조사 과정에서 사실을 밝히겠습니다."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김영...
윤태호 2018년 09월 19일 -

경북교육청,교원행정업무 309건 폐지
경북교육청은 교원들이 수업과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업무 가운데 308건을 내년부터 폐지합니다. 폐지되는 업무는 본청과 직속 기관 130개, 23개 교육지원청 179개로 110억 원의 예산이 절감되고 이 예산은 학생들의 교육활동비로 쓰일 예정입니다. 경북교육청 산하 경북교육발전기획단에서는 지난 7월부터 학...
이상원 2018년 09월 19일 -

R]냉해·가뭄으로 과일 작황 부진
◀ANC▶ 추석을 앞두고 과수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올초 냉해에 여름철 가뭄과 폭염으로 수확량이 크게 준데다 품질도 예년만 못하기 때문입니다. 김건엽기자 ◀END▶ 추석 출하가 한창인 봉화의 한 과수원입니다. 올해 초 냉해로 수정이 제대로 안된 탓에 이 곳은 생산량이 평년보다 20~30%정도 크게 줄었습...
김건엽 2018년 09월 19일 -

아동수당, 대구 3%·경북 1.5% 탈락
모레부터 첫 아동수당이 지급되는 가운데 대구에서는 신청자의 3%, 경북에서는 1.5%가 아동수당을 받지 못합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대구의 경우 10만 5천여 명이 아동수당을 신청했지만 3천여 명이 탈락했고, 경북은 11만 4천여 명 중 천 6백여 명이 탈락했습니다. 전국 평균 탈락률은 2.9%였습니다. 한편 전체 아동 수...
윤영균 2018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