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2018년 경상북도 문화상’수상자
다섯명을 선정했습니다.
부문별 수상자는
조형예술부문 정현식 서예예술연구소 소장,
공연예술부문 박소연 독도아리랑진흥회 이사장,
문화부문 허 호 허씨비단직물 대표
등 입니다.
7개 부문 중 문학과 체육부문은
심사위원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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