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다른 사람의 어구를
훔친 혐의로 홍게잡이배 선장 37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선원 41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4월 수차례에 걸쳐
울릉도 인근 바다에서
다른 어선이 설치해 둔 어구 7천만원 어치를
훔치고 어구에 들어 있던 홍게 6백 90만원
어치도 훔쳐 판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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