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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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시의회 교황식 의장단 선출, 민심 왜곡"
◀ANC▶ 대구시의회는 시민의 민심을 시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지도부 선출 방식이 그렇지 못합니다. 후보가 누군지도 모르는 채로 투표하는, '깜깜이 선거'로 의장단을 뽑고 있습니다. 시의회에서 벌어지는 다수당의 횡포,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일에 열린 대구시의회 의장 ...
윤영균 2018년 07월 10일 -

R]위기식물 분비나무 서식지 봉화서 발견
◀ANC▶ 기후변화 취약 위기 식물종인 분비나무 집단 서식지가 봉화 구룡산에서 발견됐습니다. 개체 수가 게속 감소하고 있어 서식지 보전 대책이 시급합니다. 성낙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봉화군 구룡산 정상 부근. 계곡을 따라서 하늘로 쭉 뻗은 나무가 무더기로 서 있습니다. 잎의 끝이 가늘고 뽀족한...
성낙위 2018년 07월 10일 -

상반기 영일만항 컨테이너 물동량 26% 증가
올해 상반기 포항 영일만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26% 증가해 지난 2012년 이후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물동량은 5만6천TEU(티이유)를 달성해 지난해 상반기 4만5천TEU(티이유)보다 26% 늘었습니다. 품목별로는 우드펠릿이 111% 자동차 60%, 철강 관련 화물이 6% 증가했습니다. 영일만항의 올해 컨테이너 ...
이규설 2018년 07월 10일 -

"비혼은 죄짓는 것"도지사 발언, 여성단체 반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최근 한 언론 인터뷰에서 "결혼을 하지 않으면 죄를 짓는다는 생각을 갖도록 범국민 운동을 만들자"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은 성명서를 내고 "저출산 문제를 개인의 이기적인 선택으로 규정하고 결혼을 할 수 없는 구조적 문제에 대해서는 인식하지 못했다"며 이 지사의 ...
이규설 2018년 07월 10일 -

구미 빌라에서 20대,30대 남성 숨진채 발견
어젯밤 9시 반쯤 구미시 형곡동의 한 빌라에서 36살 A 씨와 28살 B 씨가 숨져 있는 것을 A씨의 누나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전화를 받지 않아 집에 가보니 숨져 있었다는 A씨 누나의 진술과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박재형 2018년 07월 10일 -

경제부지사 임명 등 도지사 첫 인사에 관심
도지사 취임 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산하기관 기관장 인사를 앞두고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우선 포항 출신의 김순견 경제부지사가 최근 사표를 제출한 가운데 도지사가 어떤 인물을 후임으로 앉힐지 여러 예측이 흘러나오고 있고, 현재 기관장 4자리가 공석...
이규설 2018년 07월 10일 -

2학기 학자금 대출 오늘부터 접수 시작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오늘부터 2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을 받습니다. 학자금 대출은 본인의 공인인증서를 사용해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고, 등록금 대출은 10월 24일까지 생활비는 11월 15일까지입니다. 대출금리는 1학기와 같은 2.2%입니다.
임재국 2018년 07월 10일 -

영풍제련소 조업정지 행정심판 연기
오늘 열릴 예정이었던 '영풍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처분'에 대한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심리가 연기됐습니다.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환경단체 대표가 신청한 심리 참관을 부결한 데 대해 이의신청이 들어옴에 따라 관련 심의 절차를 거쳐야 해서 심리를 연기한다고 통보했습니다. 영풍제련소는 낙동강에 폐수 배출 등 위법사...
이정희 2018년 07월 10일 -

안동.영주.문경 숙박 할인..'선비 투어카드' 출시
안동·영주·문경·대구 4개 지역의 관광지 입장료와 음식·숙박비를 할인해주는 '선비이야기 투어카드'가 출시됐습니다. 경북관광공사는 영주에서 투어카드 홍보팀인 '갓선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10~20대에 대한 홍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선비투어 카드는 안동·영주 등 4개 지역의 제휴점에서 ...
홍석준 2018년 07월 10일 -

울릉 뱃길 소송…대아고속 항소심도 패소
대구고등법원 3민사부는 "대아고속해운은 매매 계약서에 명시한 선박 운항시간을 초과해 운항해서는 안 된다"며 "대아가 후포∼울릉 항로에서 초과 운항할 경우 2019년 3월1일까지 매일 200만 원을 대저해운에 지급해야 한다"고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아고속해운은 "후포∼울릉 항로 증편 운항에도 불...
이규설 2018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