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영주·문경·대구 4개 지역의
관광지 입장료와 음식·숙박비를 할인해주는
'선비이야기 투어카드'가 출시됐습니다.
경북관광공사는 영주에서 투어카드 홍보팀인
'갓선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10~20대에 대한 홍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선비투어 카드는
안동·영주 등 4개 지역의 제휴점에서
최대 50% 할인율이 적용되고
주요 관광지 입장료도 절반 이상 할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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