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경찰서는 주민들로부터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울릉군 공무원 5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6년
주민 B씨에게 급전이 필요하다며
3천 3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는 등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21명에게
3억원을 빌려 값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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