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지구를 위한 대구시민생명축제가
내일 열립니다.
해마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열었지만
올해는 지방선거로 미뤄 내일
중앙로 대중교통 전용 지구에서 엽니다.
반월당네거리에서 대구역 네거리에 이르는
대중교통 전용지구에서는
`플라스틱 없는 하루`라는 주제로
초 록도시 그림전, 온실가스 1인 1t 줄이기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내일 0시부터 24시까지 행사장에는 차량진입이 전면 통제되고 행사장을 지나는
17개 시내버스 노선을 일부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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