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가 월드컵 휴식기간을 이용해
홈 구장인 '스틸야드'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스틸야드의 응원 열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서포팅존 좌석을 600석 이상으로 확대하고
여유공간을 넓게 배치했으며
프리미엄 좌석도 3배 이상 늘렸습니다.
포항은 오는 7일 경남과의 원정 경기에 이어
11일 저녁 새단장을 마친 스틸야드에서
FC 서울과 홈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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