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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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의료기관 종사자 감염 잇따라
◀ANC▶다수의 사망자를 낸 청도 대남병원의 사례에서 보듯, 만성 질환이 있거나 중증인 환자가 코로나 19에 감염되면 위중한 상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 의료진 감염을 막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대구에서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급증하면서환자들과 밀접하게 접촉할 수밖에 없는의료기관 종사자들의 감염 사례가 잇...
도건협 2020년 02월 28일 -

R]신천지 대구교회, 신도명단 누락
◀ANC▶대구시장이 서울시장이나 경기지사에 비해서신천지 교회에 너무 미온적으로 대처한다는말을 들어 왔습니다.이번에는 뒤늦게 신천지 대구교회가 신도수를 줄여서 통보한 사실을 알았습니다.대구시는 교회 책임자를 고발하고 신천지 신도임을 속인 공무원도고발하겠다며 뒤늦게 대응에 나섰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
이상원 2020년 02월 28일 -

대구 확진환자 완치·퇴원 3명으로 늘어
대구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 가운데 3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습니다. 대구시는 49살 여성인 65번째 환자가 2차례의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돼 질병관리본부에서 퇴원 승인을 받고 어제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37번째 환자와 51번째 환자가 퇴원해 대구에서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환자가 모두 3명으로 ...
도건협 2020년 02월 28일 -

12시]대구경북 확진환자 1,708명으로 늘어
코로나 19 대구경북 확진 환자가 천 708명으로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하루 사이 확진 환자가 대구 297명, 경북은 49명이 추가돼 오전 9시 기준으로 대구는 천 314명, 경북은 394명으로 늘었습니다. 국내 확진 환자 수는 2천 22명으로 2천명을 넘긴 가운데 대구 경북 환자 수가 전체의 8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20년 02월 28일 -

중앙사고수습본부, 신천지 환자 확진 비율 높아
정부는 대구 신천지교회 교인들 가운데 확진환자 비율이 상당히 높게 나타난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은 대구 신천지교회 교인들 9,334명 중 기침, 발열 등 유증상자 1,299명에 대한 검체채취가 마무리 됐다며 확진환자 비율이 상당히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직 정확한 비율은 집계 중이...
2020년 02월 28일 -

신천지 대구교회,대구시에 신도명단 누락
신천지 대구교회가 교인 명단을 누락해 대구시에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는 신천지 대구교회가 교육생 천 761명, 지파가 다른 신도 222명 등 천 983명을 누락했다고 밝혔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신천지 대구교회가 교육생이 없다고 밝혔지만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받은 명단에 교육생이 있었으며 일부 교육생 ...
이상원 2020년 02월 28일 -

대구 확진환자 680명 '입원 대기 중'
코로나 19 대구 확진 환자 가운데 절반이 넘는 680명이 집에서 대기 중입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전체 확진 환자 천 314명 가운데 634명이 대구의료원과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영남대병원 등 10여 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어제 하루 대구의료원과 대구보훈병원, 국립마산병원과 국군대전병원에 187명이 ...
도건협 2020년 02월 28일 -

경찰, 자가격리 중 무단 이탈한 달서구청 공무원 수사 착수
경찰이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 주민센터를 방문한 공무원 등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대구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다음날 주민센터를 방문해 민원서류를 발급받은 대구 달서구청 공무원 A 씨에 대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또 자가격리 조치를 받고도 그 사실...
도성진 2020년 02월 28일 -

정 총리 "대구 병상확보 최우선으로 추진"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환자를 치료할 병상 확보를 최우선으로 추진하라고 관련 부처에 촉구했습니다. 정 총리는 대구시청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대구에서는 병상이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하고 집에서 기다리는 분들이 계신다"면서 관련 부처는 병상 확보를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바로 사용할 수...
손은민 2020년 02월 27일 -

청도 확진자 122명으로 늘어
중앙방역 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기준으로 확인된 청도 지역 확진 환자는 대남병원 114명과 주민 8명 등 122명으로 늘었습니다. 대남병원 사례 114명 가운데 103명은 환자, 11명은 직원입니다. 이 가운데 7명이 숨졌고, 대남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는 60명이고 46명은 외부 병원으로 이송됐고 한 명은 자가 격리 ...
한태연 2020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