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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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유증상자 80% 확진
◀ANC▶대구신천지 교인 가운데 증상이 있다고 한 사람의 80%가 실제 확진환자로 판명됐습니다.대구시가 신천지 예수교 대구교회 교인 8천여 명에 대해 전수 조사를 하고 있는데,추가 환자 발생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늘어날 수 있습니다.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대구시가 전수 조사 대상으로 파악...
박재형 2020년 02월 27일 -

R]청도 대남병원 재단은 문제없나?
◀ANC▶이번 코로나 19 사태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7명의 사망자가 나온 곳이 청도 대남병원입니다.정신병동에 있던 환자들이 너무 열악한 환경에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 평소병원 주변에서도 정신병동은 죽어서나 나올 수 있다는 말까지 돌았습니다.대남병원의 운영주체인 재단에 문제가 없는지, 조사가 필요해 ...
도건협 2020년 02월 27일 -

코로나19, 프로야구 시범경기 전면 취소
KBO가 올 시즌 시범경기를 모두 취소했습니다. 다음 달 14일 개막 예정이었던 시범경기가 취소된 것은 최근 코로나19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관중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내린 결정입니다. KBO 시범경기 전체 일정이 취소된 경우는 1983년 첫 시행 이후 처음...
석원 2020년 02월 27일 -

ND:대구] '병원도 못 가보고'...확진환자 자가격리 중
◀ANC▶코로나19 환자가 1천 명을 넘긴 대구에서는확진 판정을 받아도 병실이 부족해집에 머무는 환자들이 많은데요.특히 오늘 발생한 13번째 사망자는 기저질환이 있는 74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자가격리돼 있다,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현재 대구에서 병실이 나기를 기다리는확진환자는 570명이 넘습니다.손은민 ...
손은민 2020년 02월 27일 -

ND:대구] 마스크 구하기는 별따기...206만 장 배부
◀ANC▶마스크 대란 속에, 코로나19 환자가 집중된대구와 경북 청도 지역엔, 오늘 하루마스크 200만장이 특별 배부됐는데요.사흘전 마스크를 사기 위해대형마트 앞에 몇시간씩 줄을 서야 했던방식을 개선해, 오늘은 통장과 이장이가가호호 방문해 직접 마스크를 나눠줬습니다.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특히 반겼다고 하는데...
윤태호 2020년 02월 27일 -

02/27(목)데스크 오늘의 뉴스
대구,경북 누적 확진환자 1400명 넘어서 대구서 70대 확진환자 입원 대기 중 숨져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유증상자 80% 확진 정세균 총리, "대구 병상확보 최우선으로 추진" 대구·청도에 무상 마스크 배부..시중엔 '품귀' 청도 대남병원 재단 이사 "비리 연루 전력" 정부, 경북 지역에 811개 병상 확보 계획 코로나19 여파, ...
최용식 2020년 02월 27일 -

DR.C60, 대구시에 2억 원 상당 손소독제 기증
서울 소재 주식회사제이제트그룹 DR.C60이 대구시에 2억 원 상당의 손소독제 1만 개를 무상 기증했습니다.DR.C60 정성빈 대표는 “세정제 등 가격이 급상승하는데다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을 선 대구 시민들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꼈다”며 “작은 기업이지만 다른 기업들도 동참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저희 제품 중 가장 ...
2020년 02월 27일 -

신천지 대구교회신도 방역대책 강화
대구지역 코로나 19 확진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에 대한 방역 대책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31번 환자와 예배를 같이 본 밀접 접촉자 천 1명과 전화조사에서 증상이 있다고 말한 신도 천 193명의 검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오늘부터는 주소지가 대구인 전체 신도 8천 269명을 대상으로 검...
이상원 2020년 02월 26일 -

영남대병원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영남대병원은 오늘 오전부터 코로나19 검사를 차에 탄 채로 진행하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차를 타고 온 피검사자가 선별진료소에 도착하면 의료진이 차에서 검체 체취를 실시합니다. 진료 접수, 문진, 수납 등을 모두 피검사자가 차에서 내리지 않고 ...
박재형 2020년 02월 26일 -

R] 대구시청도 폐쇄.. 대통령 배석 부시장 논란
◀ANC▶대구시 방역 대책을 지휘하고 있는대구시청 별관 일부가 오늘 폐쇄되고,직원 절반이 재택근무를 실시했습니다.시청 직원 2명이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그런데, 확진 직원 중 한명이 대구시 경제부시장의 직속 비서였는데도,경제부시장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어제 대통령 행사에 배석해 논란이 일...
권윤수 2020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