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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병상, 의료진 태부족..'긴급명령권' 발동 요
◀ANC▶ '생활치료센터' 대책까지 나왔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병상 부족 사태 해결은 쉽지가 않아 보입니다. 현재 병상이 나기를 기다리는 자가격리 환자만 2천명이 넘는데요. 대구시는, 병상 확보를 위해 대통령에게 긴급명령권 발동까지 요청했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
권윤수 2020년 03월 02일 -

3/2(월)데스크 오늘의 뉴스
확진 자가 격리 천 9백 명.. 사망자 속출 첫 생활치료센터 개소, 시설·의료진 부족 여전 병상 부족.. 대통령 '긴급명령권' 발동 요청 중국인 유학생 관리, 대학마다 제각각 경북지역 '개학 연기' 긴급돌봄 천 809명 신청 코로나 19 관련 용어, 쉬운 우리말로 바꿔야 미래통합당 대구·경북 공천신청자 화상 면접 대구지법 ...
손정민 2020년 03월 02일 -

수정 ND: 대구] 대구 중계차.. 사망자 4명 추가 /윤영
◀ANC▶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꺽이지가 않습니다.대구경북에서만 누적 환자가3천 700명을 넘어섰습니다.여] 대구시청에 취재기자 나가 있는 취재 기자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윤영균 기자.사망자도 하루 사이 5명 더 늘었다고요? ◀END▶ ◀ 기자 ▶네. 대구에서는 지난 18일 첫 확진환자가 나온이후 오늘...
조재한 2020년 03월 02일 -

대구 코로나 19 확진 3천명 넘어
대구의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3천명을 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0시 기준으로 대구의 확진 환자는 어제보다 377명이 추가돼 3천 81명으로 늘었습니다. 경북은 68명이 추가돼 624명으로 늘었습니다. 전국 누적 확진 환자는 4천 212명으로, 전체 환자의 88%가 대구·경북에서 나왔습니다.
도건협 2020년 03월 02일 -

신천지대구교회 신도 68.1% 확진판정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의 70% 정도가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검사결과가 통보된 신도 3천 350명 중 68.1%인 2천 28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검사결과를 통보받지 않은 사람을 포함하면 4천 800여 명이 진단검사를 받았는데 이는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의 46.1%입니다. ...
이상원 2020년 03월 02일 -

오늘부터 경증환자용 생활치료센터 운영
정부의 코로나 19 대응지침 변경으로 오늘부터 경증 환자는 공공시설에 마련되는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치료합니다. 확진 환자를 4단계로 나눠 2단계인 중등도 이상의 환자만 병원 치료를 받습니다. 중증환자는 국립중앙의료원의 재난응급상황실에서 시·도에 관계없이 환자를 전원 조치합니다. 대구에서는 오늘부터 혁신도...
도건협 2020년 03월 02일 -

대구시장 '긴급명령권' 발동 요청
권영진 대구시장이 코로나 19 치료를 위한 시설과 인력 확보를 위해 대통령의 긴급명령권 발동을 요청했습니다. 권 시장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국가가 동원할 수 있는 가용자원을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신속한 지원을 해 달라며 이같이 요청했습니다. 대통령의 긴급명령권을 발동해서라도 생활치료센터로 활...
도건협 2020년 03월 02일 -

코로나19 대구 사망자 16명으로 늘어
대구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8명 추가돼 모두 16명으로 늘었습니다. 16번째 사망자는 오늘 아침 영남대병원에서 숨진 64살 남성 확진환자로 기저질환이 있었습니다. 15번째 사망자는 어젯밤 10시 경북대병원에서 숨진 71살 남자고, 14번째 사망자는 어젯밤 9시 35분에 숨진 80살 남성으로 사망 후에 양성이 밝혀졌습...
윤태호 2020년 03월 02일 -

대구 남구 선별진료소 근무 간호사 확진
대구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던 간호사 1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당 간호사와 밀접 접촉한 공중보건의와 간호사 등 10명을 자가 격리됐고 보건소 직원 129명에 대한 검사를 했습니다. 남구보건소는 오른 하루 폐쇄하고 방역소독했습니다. 앞으로 직원들에 대한 검사 결과에 따라 업무 복귀 여...
도건협 2020년 03월 02일 -

경북경찰, 지자체 요청 신천지 교인 337명 소재 확인
경북지방경찰청은 코로나 19 관련 가짜뉴스 유포 행위 행위를 단속해 지금까지 41건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삭제·차단을 요청했습니다. 가짜뉴스 유포자 1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송치하고 현재 13건에 대해서는 내사 또는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20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