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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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코로나 19에 무방비 택배기사
◀ANC▶요즘 외출을 않고, 필요한 것들을택배로 주문하는 분들이 많은데요.특히나 코로나 19 자가격리자가 많은 대구는더더욱 그렇습니다.이러다 보니, 대구지역 택배기사들은급증한 물량을 배달하느라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데, 어느 집에 확진환자나 격리자가 있는지알 수 없어, 감염 걱정도 크다고 합니다.한태연 기자...
한태연 2020년 03월 04일 -

R]중증 환자 계속 나오는데.. 음압병실 없어
◀ANC▶병실이 부족해 집에서 대기하는 환자만 2천여 명인데요.병실이 나서 입원한 환자라 해도, 중증 환자용 음압병상이 또 모자랍니다.병원들이 급한대로 남는 공간마다 이동형 음압병실로 개조하고 있지만,밀려드는 환자들을 감당하기엔 역부족입니다.보도에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경북대병원 신경외과...
손은민 2020년 03월 04일 -

03/04(목)데스크 오늘의 뉴스
의료진 인력·방호 장비 부족 '심각' 택배 급증..택배 기사는 감염에 무방비 '코로나19' 검사, 신천지 교인에서 시민으로 코로나19 사망자 유족..장례·화장 제한에 상처 경찰, 신천지 대구교회 압수수색 영장 재신청 신천지 대구 교인 72.5% 검사 완료..55.4% 확진 "신천지 교인, 8일까지 증상 없으면 격리해제" 경산 누적 ...
최용식 2020년 03월 04일 -

신천지 대구교회 압수수색 영장 재신청 기각
대구지방경찰청이 어제 재신청한 신천지 대구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이 또 기각돼 논란입니다. 검찰은 지난달 29일에도 경찰이 신청한 압수수색 영장을 보강 수사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반려했는데, 경찰이 어제 다시 신청한 압수수색 영장을 오늘 기각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달 28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
박재형 2020년 03월 04일 -

ND: 대구] 데스크 중계차 -대구시청 연결
◀ANC▶코로나19 사태에 온 나라가 총력대응을 하고 있습니다만, 확산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급증한 환자에 병실 부족사태도 이어지면서 일반시설도 대거 동원되고 있습니다.여]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권윤수 기자! 대구에서만 환자가 4천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발생했는데, 기저질환이 확인...
권윤수 2020년 03월 04일 -

경산 누적환자 291명..지자체 중 2번째로 많아
경산시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기준으로 경산시의 확진 환자는 어제보다 62명 늘어난 291명으로 경북 도내에서는 가장 많고, 전국에서는 대구 다음으로 많습니다. 이 가운데 1명이 숨졌고 천 383명이 확진 환자와 접촉해 자가격리됐습니다. 확진환자 가운데 184명이 신천지 대구교회와 관련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방역당...
도건협 2020년 03월 04일 -

정부 "신천지 교인, 8일까지 코로나19 증상 없으면 격
대구에서 자가격리 중인 신천지교회 교인 중 증상이 없는 사람은 오는 8일부터 자가격리에서 해제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대구시에서 신천지 교인들의 자가격리 기간을 6일까지로 연장해놓은 상태인데, 격리 3주째 되는 시점에서는 모든 무증상자가 자동 격리 해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중대본은 신천지 신도에 ...
2020년 03월 04일 -

R]코로나 19 대구 시민 검사 확대
◀ANC▶정부와 대구시가 코로나 19 진단검사 우선순위를 신천지 교인에서대구시민으로 바꿨습니다.일반 시민 사이에서 중증 환자가 많이 나오고사망자가 속출했기 때문인데,자동차를 탄 채 쉽게 검체검사를 할 수 있는'승차 진료' 검사장도 늘립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자동차를 타고 창문만 ...
박재형 2020년 03월 04일 -

R]죽음마저 쓸쓸..장례도 못 치르고 보내
◀ANC▶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대구, 경북에서만 30명이 넘습니다.이것도 참 안타까운 일인데,여러 사람 모이는 장례도 어려워유족에게는 더 큰 상처로 남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에 사는 77살 여성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병실을 기다리다 지난 1일에 숨졌습니다.어머니 상태...
윤태호 2020년 03월 04일 -

상주보건소 방역 담당과장 직위해제, 경찰 수사
코로나19 감염 의심 증세를 호소한 직원에게 막말을 하고, 채취한 검체를 폐기하도록 한 상주시보건소 방역 실무 담당 과장인 황모 보건위생과장이 직위해제됐습니다. 상주시는 정당한 사유 없이 검체 검사를 방해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지방공무원 복무 관리 지침 및 대응 지침'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황 과장을 ...
이정희 2020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