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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월)데스크 오늘의뉴스
한 연립주택서 8명 확진..모두 신천지 교인 대구경북 확진환자..6,678명..증가세 주춤 한마음아파트 집단 발생 징후 사전에 있었다 문성병원..감염 속인 직원 때문에 병원 폐쇄 구하기 힘든 마스크 직접 만들어 나눠쓰기 늘어 코로나 덮친 일상..차분하게 이겨내는 시민들 인적쇄신? 미래통합당 공천 시끌 민주당 대구시의...
2020년 03월 09일 -

R]코로나 덮친 일상..차분하게, 서로 나누는 시민들
◀ANC▶사소하다 생각했던 것 조차 자제해야 하는,그래서 코로나가 덮친 일상을 지내는대구시민들은 너무 힘이 든 게 사실인데요.이런 와중에도 대구 시민들은 침착함으로,자신보다 더 힘든 이웃까지 돌보며어려움을 돌파하고 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코로나19가 일상을 덮친 지어느덧 스무날이 흘...
손은민 2020년 03월 09일 -

R]문성병원 사태...거짓말 신천지 교인 때문에
◀ANC▶대구 문성병원이 코로나19 확진환자가 21명이 나와 폐쇄됐습니다.첫 감염자였던 주차관리원이 자신이 신천지 교인인 것을 끝까지 속이다 당국의 조사 끝에 드러났습니다.병원 측은 이 직원 때문에 피해가 커졌다며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200병상 규모의 대구...
한태연 2020년 03월 09일 -

봉화 푸른요양원 첫 사망.. 가족 1명 추가 확진
봉화 푸른요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70대 여성 한명이 숨졌습니다. 심장질환과 치매 등 기저질환을 앓던 이 여성은 확진 판정을 받고 지난 금요일 김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어제 오후 숨져 경북도내 사망자는 15명으로 늘었습니다. 푸른요양원 확진환자의 40대 남편 한 명도 추가로 양성 판정...
홍석준 2020년 03월 08일 -

대구시,내일까지 검사 안받는 신천지 신도 고발
대구시는 내일까지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지 않는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은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시가 1차로 명단을 확보한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8천 269명 가운데 91명이 검체 검사를 받지 않았는데 이 가운데 23명은 연락이 되지 않아 경찰이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질병관리본부와 신천지 ...
이상원 2020년 03월 08일 -

권영진 대구시장, 신천지는 모르쇠
◀앵커▶ 아파트 전체를 동일 집단 격리라는 유례가 없는 조치를 내린 대구시가 이를 MBC가 특종보도 하기 전까지 관련 내용을 시민에게 공개하지 않았습니다.도대체 왜, 뭘 감추려 했냐는 질문이 쏟아지고 있지만 권영진 대구시장은 명쾌한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태연 기자▶ 대구시 코로나...
한태연 2020년 03월 08일 -

R]정신병동 의료진 확진..경북 집단시설 봉쇄
◀ANC▶대구 바로 옆에 있는 경산시가심상치 않습니다.노인복지시설을 중심으로집단 감염이 반복되고 있는데,이번에는 대형병원 정신과 폐쇄병동에서확진 환자가 나왔습니다. 다행히 다른 환자와 의료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대남병원의 사례를고려하면, 집단 감염 가능성을 아직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보도에...
손은민 2020년 03월 08일 -

한마음 아파트 집단 거주 미스터리 증폭
◀앵커▶ 신천지교인이 모여 살고 있는 대구 한마음아파트는 수상쩍은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입주민의 70%가 신천지 교인이고, 확진환자가 46명이 쏟아졌는데, 운영자인 대구시는 전혀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윤태호 기자▶ 대구시에 따르면 한마음 아파트 전체 거주자 142명 가운데 신...
윤태호 2020년 03월 08일 -

LTE 연결- 이 시각 한마음 아파트
◀앵커▶ 어제 베일을 벗은 신천지의 집단거주 실태가 문화방송의 보도로 드러났는데요, 전체 주민의 2/3가 신천지 교인이고 교인의 절반 정도가 확진환자였습니다.대구 한마음 아파트를 연결해 지금 상황은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윤영균 기자, 확진 판정이 난 신천지 교인들은 의료기관으로 다 옮긴 상탠가요? ◀윤영균 기자...
윤영균 2020년 03월 08일 -

한마음 아파트...풀리지 않는 의혹
◀앵커▶한마음 아파트는 무더기 확진환자로 베일을 벗은 신천지 교인 집단 거주지였습니다.대구시가 관리하는 임대아파트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었는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고, 방역 허점, 늑장 대응 의혹도 불거지고 있습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재형 기자▶ 대구 한마음 아파트에서 첫 확진 환자가...
박재형 2020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