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푸른요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70대 여성 한명이 숨졌습니다.
심장질환과 치매 등 기저질환을 앓던 이 여성은 확진 판정을 받고 지난 금요일 김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어제 오후 숨져
경북도내 사망자는 15명으로 늘었습니다.
푸른요양원 확진환자의 40대 남편 한 명도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푸른요양원 관련
코로나 환자는 52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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