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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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신도 집단거주시설 대구 수 십 군데
신천지 신도들이 집단 거주하는 곳이 대구에 수 십 군데인 것으로 드러나 추가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시 남구 대명복개로를 비롯한 남구 7곳의 원룸, 빌라에서 22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204명이 신천지 신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추가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이 지역...
이상원 2020년 03월 11일 -

입원 대기 확진 환자 천 138명
대구에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고 집에서 기다리는 환자가 줄고 있지만 여전히 천 명이 넘습니다. 오늘 오전 0시 기준으로 대구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 5천 794명 가운데 2천 304명이 병원에 입원했고, 2천 154명이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해 자가 격리하면서 입원 대기 중인 환자는 천 138명입니다. 오늘 중 146명이 군산...
도건협 2020년 03월 11일 -

R:대구]중계차 이 시각 대구
◀ANC▶ 코로나19 대구 확진자 증가가 하루 100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한때 하루 700명 이상 늘어나기도 했는데 신천지 교인 검사가 끝나가면서 증가세도 크게 줄고 있습니다. 여] 대구시청에 취재기자 나가 있는데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도건협 기자! 아직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환자 증가폭은 주목할 만하군요...
도건협 2020년 03월 10일 -

대구 서구보건소 직원 3명 추가 확진...8명으로 늘어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서구보건소 감염 예방 업무를 총괄하는 직원 A 씨가 확진 판정을 받은 뒤, 2주 동안 자가 격리된 직원과 공중보건의 가운데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서구보건소 직원 확진 환자는 8명으로 늘었습니다. 서구 보건소에서 첫 확진 판정을 받은 A 씨는 신천지 교인임을 숨긴 채 보건소에서...
한태연 2020년 03월 10일 -

통합당 대구 북갑 양금희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 양성
미래통합당 대구 북구 갑 선거구에 단수 공천된 양금희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가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아 후보가 스스로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양 후보 측은 어제 오전 숨진 선거캠프 사무장 이모 전 구의원이 사후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이 전 구의원은 지난 3일 선거캠프에 20여 분 ...
박재형 2020년 03월 10일 -

R]이주민들은 마스크 구하기 더 어려워져
◀ANC▶마스크는 요즘 필수품이자 민감품목이 됐습니다. 길게 줄을 서도 구하기 어려운 마스크,사회적 약자, 소수자인 이주민이나 불법체류자는 어떻겠습니까?그들의 사정을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한국에 온 이주민들은여섯 달을 채우기 전까지는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없습니다.미등록 이주 노동...
윤영균 2020년 03월 10일 -

프로야구 개막, 4월로 연기... 삼성 재편성 가능성
KBO가 2020시즌 프로야구 개막을 4월로 미뤘습니다. KBO는 오늘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팬들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해 4월로 시즌 개막전을 미루고 개막으로부터 2주전에 개막전 일정을 최종 확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큰 대구 연고팀 삼성의 경우, 상황에 따라 홈경기를 뒤로 미루고 원정 경기 위...
석원 2020년 03월 10일 -

R]손님 '뚝'..자영업자 폐업 위기 내몰려
◀ANC▶코로나19 사태로 일상을 잃어버리면서 고통스럽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겁니다만, 특히 경제적 위기에 몰린 대구의 자영업자는 벼랑 위를 걷는 심정이라고 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이 식당은 점심시간이면 줄을 서야했지만 지금은 손님이 끊겨 임시 휴업했습니다.배달 주문만 받다 보...
윤태호 2020년 03월 10일 -

R]"재난기본소득 줘야" vs "선거용 안돼?"
◀ANC▶이렇게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직격탄을 맞아 휘청이고 있는데요. 국회에서 추경심사가 시작된 가운데 대구·경북만이라도 재난기본소득을 주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대구시와 야당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생산물량 90% 이상을 수출하는 대구의 안경 업계 상당...
조재한 2020년 03월 10일 -

대구 장애인 거주 시설 5곳 예방적 코호트 격리
대구시는 대구 동구 3곳 등 장애인 거주시설 5곳을 예방적 코호트 격리 시설로 지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 19 확산을 막고 취약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입소자들은 외부 출입을 할 수 없고, 종사자들도 외출과 퇴근이 금지돼 시설 안에서 생활해야 합니다. 대구시는 장애인 거주 시설 외에 노인복지시설에 대해...
박재형 2020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