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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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누적 환자 6천900여 명
오늘 오전 0시 기준으로 누적 코로나19 확진환자는 대구 5천 794명, 경북 천 135명입니다. 대구 확진환자 가운데 2천 304명은 병원에 입원했고, 2천154명이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해 입원 대기 중인 환자는 천 138명입니다. 지금까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하거나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한 환자는 155명이고 사망자는 대구 44...
도건협 2020년 03월 11일 -

R]검찰의 신천지 영장 청구 편파성 논란
◀ANC▶이번 가운데 검찰의 태도는 어떻게 봐야 하겠습니까?신천지 대구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경찰이 두 번 신청했는데, 검찰은 두 번 모두 반려해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신천지 측이 교인 명단이 유출됐다며 고발했는데, 이 사건에 대해서는 검찰이 신속하게 영장을 청구해 다시 논란이 일고 ...
윤태호 2020년 03월 11일 -

한마음 아파트 신천지 교인 '종교 숨겼다'
◀앵커▶대구시가 신천지 교인이 모여살던 한마음아파트에서 입주민들에게 종교를 묻지 않았다고 했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임대아파트 관리카드에는 종교를 쓰는 칸이 있는데, 신천지 교인 90명이 실제로 어떻게 썼는지 봤더니 어처구니 없었습니다.불교나 천주교라고 쓴 신천지 교인도 있었습니다.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
박재형 2020년 03월 11일 -

정의당 심상정 대표 "대구·경북 재난기본소득 줘야"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대구 동구 갑 양희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코로나로 민생피해가 큰 대구·경북에 5조 천억 원, 1인당 100만 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심 대표는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황교안 통합당 대표는 재난기본소득 도입에 반대입장을 보였는데, 피해자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
조재한 2020년 03월 11일 -

R]생계 곤란, 대구가 가장 심각한데...
◀ANC▶코로나19로 대구·경북은 경제 활동이 중단되다시피했습니다. 일용직이나 소상인들은 당장 생계 유지가 어려운데요.이런 분들에게 생계비를 지원하겠다고 맨 처음 나선 지자체는대구,경북이 아니라 전라북도 전주시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에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 두...
권윤수 2020년 03월 11일 -

R]코로나 창궐 대구시장, "마음껏 덤벼라"
◀ANC▶코로나19 환자가 대구에서만 6천 명 가까이 나왔습니다. 그사이 방역 허점과 신천지에 대해 대구시가 미온적으로 대응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여] 당연히 대구시장에게 책임을 묻는 여론이있는데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런 여론에 대해격한 말을 쏟아냈습니다.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권영진 ...
도건협 2020년 03월 11일 -

"신천지 밀집주거지역 7곳, 특별관리"
◀앵커▶대구 한마음아파트의 주민 3분의 2가 신천지 교인이고, 이 가운데 46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대구시가 부랴부랴 비슷한 집단 거주지가 더 없는지 확인에 나섰는데요.그 결과, 신천지 대구교회 인근에 교인들이 모여 사는 7곳이 확인됐는데, 이들 가운데 2백여 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원 ...
이상원 2020년 03월 11일 -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마스크 시민지도'
오늘 11일부터 공적 마스크 현황에 대한 공공 데이터가 대중에 공개되면서, 공적 마스크의 판매처와 수량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웹·앱이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대만은 이미 2월부터 민관 합동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마스크 공급을 안정화하고 있습니다. 공적 마스크 개발 연합 단체에 따르면 개발된 관련 국내 웹사이트는...
2020년 03월 11일 -

권영진 대구시장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
권영진 대구시장이 정부에 대구경북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권 시장은 오늘 대구시 공식 브리핑에서 이같이 요청하고, 최근 정치권에서 제기된 재난기본소득 도입 취지에 동의하고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선정된 대구와 경산, 청도에 대해서 만이라도 취약계...
도건협 2020년 03월 11일 -

무증상확진환자 "20일 경과, 음성 나와야 격리해제"
자가 격리 중인 코로나 19 확진 환자의 완치 판정과 격리 해제 기준이 변경됐습니다.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질병관리본부와 협의해 무증상으로 자가 격리 중인 확진 환자가 확진일로부터 20일이 되는 날 검체 검사를 실시해 음성이 나와야 격리해제가 되도록 지침을 변경했습니다. 이전에는 확진일에서 21일이 지나면 ...
도건협 2020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