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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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코로나19 생업 직접 지원 요구에 통합당만 난색
◀ANC▶코로나 19로 위기를 맞은 대구·경북을 지원하는데 여야 정치권 온도차가 분명해 보입니다. 여당과 지역 야당 의원들은 직접적인 생계자금 지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만, 야당 지도부는 총선용 퍼주기라며 냉담한 반응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총선이 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
조재한 2020년 03월 16일 -

대구 집단발생 요양병원 확진환자 추가
간병인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동일집단 격리된 김신요양병원에서 간호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이 병원에서 확진환자가 27명으로 늘었습니다. 리더스 재활병원 간병인 1명과 성심요양병원 환자 1명, 북구 보금자리복지센터 보호센터에서도 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누워지내거나 장애인 환자 치료는 일반...
도건협 2020년 03월 15일 -

R]대구시, 2천 억 생존자금 지원.."퍼주기 아니다"
◀ANC▶정부가 대구와 경북 일부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가운데 대구시가 이와는 별개로 2천억 원 이상의 생존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을 두고"현금 살포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한미래통합당에 대해서도 퍼주기가 아니라며협조를 호소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
윤영균 2020년 03월 15일 -

대구·경산·청도·봉화 특별재난지역 선포
오늘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대구와 경산, 청도, 봉화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대구와 경산,청도, 봉화에는 정부가 피해 복구비 절반을 지원하고 주거안정 비용, 사망자 구호금과 함께 전기요금과 건강보험료 감면 혜택 등이 주어집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입장...
도건협 2020년 03월 15일 -

R]골든크로스 이틀째,"희망적이지만 안심 일러"
◀ANC▶대구에서 코로나 19 완치 판정을 받는 사례가신규 확진 환자 수를 앞서는 이른바 '골든크로스'가 이틀 연속 이어졌습니다.희망적인 소식입니다만, 대구시는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며 더 고삐를 바짝 죄고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한태연 2020년 03월 15일 -

03/15(일) 데스크 오늘의뉴스
'완치'가 '신규 환자 발생' 넘어서 대구, 경산·청도·봉화 특별재난지역 선포 대구시,"2천억 생존자금 지원..퍼주기 아니다" 대구 추가 확진, 나흘 연속 두 자릿수 증가 중증환자 48명..대기 환자 300명 대로 줄어 병원,요양원 등에서 추가 확진 환자 나와 개학 추가 연기 가능성..학사 일정 변경 불가피 안철수, 대구 코로...
2020년 03월 15일 -

중증환자 48명..자가입원 대기 환자 300명 대로 줄어
확진 환자 6천 31명 가운데 2천 541명이 전국 71개 병원에 입원해 있는 가운데 인공호흡기를 사용하는 중증환자는 37명, 인공심폐장치인 에크모를 사용하는 환자는 11명입니다. 생활치료센터에 2천 630명이 입원해 자가격리 중인 확진 환자는 335명으로 줄었는데 중증도가 4점 이상으로 병원 입원이 필요한 환자는 46명으로...
도건협 2020년 03월 15일 -

콜센터 17곳,63명 발생..신천지 대부분 첫 확진
대구 지역 콜센터에서 집단 발생한 코로나 19 감염 사태는 대부분 신천지 교인들로 인해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콜센터 17곳에서 63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는데 대부분 신천지 교인이 센터 내 최초 확진 환자였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확진환자가 지난 6일 이전에 발생해 지금은 집단 감염이 발생할 가능성...
박재형 2020년 03월 14일 -

대구 5천 990명, 경북 천 153명 확진...산발 집단감염
대구지역 추가 확진 환자 수가 사흘 연속 두 자릿수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늘 새벽 0시 기준, 대구 지역 확진 환자 수는 5천 990명으로 하루 전보다 62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확진 환자 2천 538명은 전국 65개 병원에 입원 중이고, 2천 521명은 생활치료센터에 있습니다. 확진 판정 이후 집에서 대기하는 환...
박재형 2020년 03월 14일 -

이달 초 음성 판정받은 80대 노인 숨져
이달 초 청도에서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던 80대 노인이 어젯밤 부산에서 숨졌습니다. 88살 여성 A씨는 지난달 중순 쯤부터 기침 증상이 있어 지난 2일 청도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았지만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지난 11일 부산에 있는 아들 집으로 갔고, 이튿날 부산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
권윤수 2020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