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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의사 전면 휴진... 일부 진료차질 예상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방침 등에 반발하는 의사들의 전면 휴진으로 대구·경북에서도 일부 진료 차질이 예상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시 의원급 의료기관 천800여 곳 중 내일 휴진신고를 한 의료기관은 430여 곳으로 23.3%입니다. 경북에서는 의원급 의료기관 천200여 곳 중 31.6%인 400여 곳이 휴진신고를 했습니다. 경...
양관희 2020년 08월 13일 -

08/13(목)오늘의 뉴스
마스크 써달라 요구하니..때리고 욕하고 침 뱉고 "대구·경북서도 생화학전 연구하나?".. 진상규명 촉구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선정 회의 연기 한국게이츠, 해고 노동자에 공장 출입금지 가처분신청 내일 의사 전면 휴진.. 일부 진료 차질 예상 SFTS 의료진 감염 경북대병원.. "추가 감염자 없어" 대구, 해외유입 코로나19 확...
2020년 08월 13일 -

군위군의회, '군위 대구편입안' 심의·의결
군위군의 대구 편입을 위한 첫 번째 법적 절차가 이뤄졌습니다. 군위군의회는 임시회를 열고 군위군이 상정한 '대구광역시 편입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관할구역 변경에 따른 의견 청취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안건 내용은 군위군 행정구역 전체를 대구시로 편입하는 것입니다. 군위군은 '대구 편입 건의문'을 경상북도에 ...
박재형 2020년 08월 13일 -

대구경찰, 폭주족 단속 강화
대구지방경찰청이 폭주족 단속을 강화합니다. 경찰은 폭주족의 집결지와 이동경로를 미리 파악하고 시내 주요 교차로에 경찰력을 총 동원해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폭주 오토바이 운전자를 형사 입건하고 면허 행정 처분을 하는 한편, 오토바이 불법 개조업자도 처벌합니다. 올해 검거한 폭주족은 70명으로 이 가운데 5...
양관희 2020년 08월 13일 -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전 주장도 기소의견 송치
경북지방경찰청이 고 최숙현 선수 등 후배 선수들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한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전 주장 장 모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앞서 송치한 김 모 감독에 대해서는 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경주시에서 지원하는 훈련비와 운동용품 구입비용 등 약 3억3천만 원을 횡령하거나 편취한 혐의를 추가로 ...
양관희 2020년 08월 13일 -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2주 연기
오늘 오후 열릴 예정이던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 실무위원회'와 내일로 예정된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개최가 전격 연기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공동후보지인 군위 소보·의성 비안이 선정되도록 하는 과정에 군위에 민간공항 터미널과 군 영외 관사 등을 배치하기로 한 5개 합의가 무효"라며 의성군민들이 반발하고 있...
박재형 2020년 08월 13일 -

삼성, 두산에 8대 15 패배..3연패
삼성라이온즈가 두산에 8대 15로 지면서 3연패에 빠졌습니다. 어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삼성은 1회에 두산에 2점 홈런을 허용하는 등 4점을 뒤지다가 2회 박해민의 2점 홈런으로 한점 차까지 추격했습니다. 삼성은 선발 전원 안타까지 기록했지만 두산이 홈런과 안타 24개를 쳐 8대 15, 점수 차를 좁...
김은혜 2020년 08월 13일 -

군위군의회, '군위 대구편입안' 심의·의결
군위군의 대구 편입을 위한 첫 번째 법적 절차가 통과됐습니다. 군위군의회는 오늘 임시회를 열고 군위군이 상정한 '대구광역시 편입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관할구역 변경에 따른 의견 청취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안건 내용은 군위군 행정구역 전체를 대구시로 편입하는 것입니다. 군위군은 '대구 편입 건의문'을 경상북...
박재형 2020년 08월 13일 -

가칭 대구경북항공청 설립 검토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을 계기로 가칭 대구경북 항공청 설립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통합 신공항 건설로 민항 규모가 지금보다 2~3배 커지는 만큼 항공 행정을 담당할 별도의 항공청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기존에 있는 부산지방항공청에서 독립하거나 특별법을 통해 대구경북 경제자...
윤태호 2020년 08월 13일 -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전 주장도 기소의견 송치
경북지방경찰청이 고 최숙현 선수 등 후배 선수들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한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전 주장 31살 장 모 씨를 기소의견으로 오늘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앞서 송치한 42살 김 모 감독에 대해서는 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경주시에서 지원하는 훈련비와 운동용품 구입비용 등 약 3억3천만 원을 횡령하거나 편취한 ...
양관희 2020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