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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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환자 1명, '면역학적 폭풍' 위중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현재 경북대학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26살 확진환자가 면역학적 폭풍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이토카인 폭풍으로도 불리는 면역학적 폭풍은 신체에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 면역 체계가 과도하게 반응해 정상 세포까지 공격하는 현상으로 환자가 중태에 빠지기도 합니다. ...
권윤수 2020년 03월 20일 -

미래통합당 김희국, 박형수 경선 승리
미래통합당 공천 심사에서 군위·의성·청송·영덕에는 김희국 전 의원, 영주·영양·봉화·울진에는 박형수 변호사가 경선에서 이겨 공천을 받게 됐습니다. 이로써 미래통합당은 대구·경북 25개 지역구 가운데 24곳의 후보를 확정했고, 마지막 한 곳 대구 달서 갑은 오는 22일과 23일 여론조사를 거쳐 확정합니다.
조재한 2020년 03월 20일 -

R]요양병원 또 무더기 감염 .."역학조사관 요청"
◀ANC▶수그러드나 싶던 코로나19 사태는 요양병원 집단 감염이 잇따르면서 또다른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더 걱정스러운 건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는다는 겁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 한사랑요양병원에 이어 대실요양병원에서도 확진 환자가 무더기로 나오자불안이 더 커졌습니다.◀INT▶...
양관희 2020년 03월 20일 -

R] 자영업자들의 눈물" 코로나 19 사태 한 달
◀ANC▶우리나라 첫 코로나 19 환자가 발생한 지두 달이 됐습니다. 그 사이 금융시장 뿐만 아니라 실물 경제의 주름도 무척 깊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소상공인과 골목 상권이직격탄을 맞았습니다.박재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END▶◀VCR▶대구 서문 시장의 먹거리 골목.사람들로 북적이던 점심시간이지만,손님 그...
박재형 2020년 03월 20일 -

21시]코로나19 확진환자,완치 현황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환자는 대구 6천 275명, 경북 천 203명으로 어제보다 각각 34명, 13명 늘었습니다. 지금까지 완치된 환자 수는 대구 천 595명, 경북 326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구시는 신천지 대구교회 유년회원 292명 중 미검사자 84명과 학생회원 중 교인으로 등록돼 있지 않았던 59명에...
김은혜 2020년 03월 20일 -

3/20(금)데스크 오늘의 뉴스
대실요양병원, 확진 환자 57명 발생 요양병원 또 집단 감염...대구시 "역학조사관 요청" 영남대병원 한 입원실 환자 6명 확진 "자영업자들의 눈물".. 골목상권 직격탄 '코로나에, 미등록'.. 아이낳기 힘든 이주여성 통합당 공천 파동 이후 '중진 전멸한 보수의 성지' 미래통합당 김희국, 박형수 경선 승리 20대 확진환자 1...
손정민 2020년 03월 20일 -

R]전화연결-요양병원 또 무더기 확진, 사망자도
◀ANC▶대구 달성군의 대실 요양병원에서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무더기로 발생했습니다.한사랑요양병원에서 70여 명이 집단 감염된 데 이어서 이틀 만인데, 한 명은 확진 판정을 받자 마자 숨을 거뒀습니다. 여]신천지 진단 검사가 마무리돼가자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취재기자 전화...
도건협 2020년 03월 20일 -

대구시, 주말과 휴일 종교 모임·행사 자제 당부
이번 주말과 휴일에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종교 행사나 모임이 잇달아 취소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불교계와 가톨릭에서는 이달 말까지 예불과 미사 등 일체 모임을 중단한 데 이어 대구 기독교총연합회도 주일 예배를 전면 중단하고 다음 달 12일 예정인 부활절 연합예배도 취소했습니다. 대구시는 대구 기독교총연...
한태연 2020년 03월 20일 -

R]코로나에 미등록에.. 아이낳기 힘든 이주여성
◀ANC▶만삭의 이주여성이 산부인과 병원 네 곳을 옮겨 다니다 출산이 임박해서야 겨우 입원할 수 있었습니다.건강보험이 없는 미등록 이주노동자인데,다른 지역은 대구에서 왔다며 받아주지도 않았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에 사는 미등록 이주여성 A 씨는 진통이 시작되자 지난달 24일...
윤영균 2020년 03월 20일 -

R]'중진 전멸' 이러고도 보수 성지?
◀ANC▶총선을 앞두고 벌어지고 있는 미래통합당 공천 파동에는 이런 면도 있습니다. 인적 쇄신을 한다며 현역 의원을 대거 물갈이했는데, 경북을 보면 남은 현역 의원은 초선만 3명입니다. 보수의 성지라는 곳에 중진은 모두 사라져 장기판으로 치면 졸만 가득한 꼴입니다.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미래통합...
조재한 2020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