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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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코로나19 격리자 거소투표 신고해야
◀ANC▶코로나 19 재난 상황에서도 총선은 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직접 투표장에 가지 못한다면 미리 거소투표 신청을 해야 하는 등 선거에도 여러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처음 투표권을 가진 고등학생 선거 교육도 동영상으로 대체됐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4년 전 총선 때 대구에...
조재한 2020년 03월 23일 -

R]나흘새 요양,재활병원 확진환자 사망 급증
◀ANC▶대구·경북의 코로나19 추가 확진 환자 수가두 자릿수로 떨어졌습니다만, 요양병원 환자를 중심으로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여] 최근 나흘 동안 숨진 사람 중절반 이상이 집단 감염이 발생한요양병원 환자였습니다.관리 부실이 부른 인재라는 이야기까지나옵니다.보도에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손은민 2020년 03월 23일 -

R]코로나 19 혼란 틈 탄 절도 잇따라
◀ANC▶코로나19 사태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사람을두 번 울리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손님이 끊겨 문을 닫은 가게에서물건을 훔쳐 가는가 하면,농산물 절도 사건까지 발생해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지난달 28일 낮 1시 반쯤가방과 쇼핑백에 옷을 담아 나가는절도 용의자...
박재형 2020년 03월 23일 -

R]대구시 "긴급생계자금 총선 이후 지급"
◀ANC▶이런 긴급생계자금, 이름대로 긴급이니 만큼 얼마나 빨리 지급하느냐가 관건인데요. 대구시는 총선이 끝난 뒤 지급하겠다고 해 논란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시내 한 전통시장.식당에 손님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마냥 문을 닫을 수는 없어서 마지못해 열었지만, 개점 휴업 상태...
윤태호 2020년 03월 23일 -

코로나19 긴급생계지원 패키지 3종 발표
대구시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3종류의 자금을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기준중위소득 50% 이상 100% 이하 가구에 가구 구성원에 따라 50만 원에서 최대 90만 원의 긴급생계자금을 지원합니다. 지급 형태는 정액형 선불카드와 온누리 상품권입니다. 또 기준중위 소득 75% 이하 가구 가운데 코로나 19로 특별...
양관희 2020년 03월 23일 -

긴급생계자금지원 선거 이전에도 가능?
코로나 19로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긴급생계지원이 시급히 집행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다음 달 6일부터 긴급생계지원 신청을 받아 국회의원 선거 다음 날 16일 지급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서울시는 내일 서울시의회의 임시회 의결이 되는 대로 긴급 생...
한태연 2020년 03월 23일 -

어제 대구서 8명 숨져..대구·경북 치명률 1.4%
어제 하루 동안 대구에서 코로나 19로 8명이숨지면서 국내 사망자는 113명으로 늘었습니다.대구시 등에 따르면한사랑요양병원에 입원 중 확진 판정을 받은86살 여성과 파티마병원에서 치료를 받던67살 남성 등 모두 8명이 어제 숨졌습니다.대부분 고혈압과 당뇨, 치매 등을 앓고 있던기저질환자로, 이 중 4명은 집단감염이 ...
손은민 2020년 03월 23일 -

코로나19 1차 추경예산 6천 599억원
코로나 19 피해를 입은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대구시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6천 599억 원입니다. 국고 보조금이 3천 329억 원, 시 자체 재원이 3천 270억 원 입니다. 전체 예산의 75%인 4천 960억 원을 긴급생계지원에 사용하고, 자영업자,소상공인 생존지원 587억 원, 금융지원 270억 원, 지역경제 회복 616억 원, ...
이상원 2020년 03월 23일 -

요양병원·요양원에서 157명 확진
대구 시내 요양병원과 요양원,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 19 전수 진단 검사가 끝났습니다. 3만 3천 200여 명을 검사한 결과 어제 한사랑요양병원에서 3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지금까지 157명의 확진 환자가 나왔습니다. 3천 200여 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 환자가 더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구시는...
권윤수 2020년 03월 23일 -

대구 추가 확진 20명대로 떨어져
대구 지역 코로나 19 추가 확진 환자 수가 20명 대로 떨어졌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대구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 수는 어제보다 24명 늘어난 6천 411명, 경북은 2명 늘어난 천 256명입니다. 국내 확진 환자는 어제보다 64명 늘어난 8천 961명이고, 이 가운데 대구경북이 86% 입니다.
도건협 2020년 03월 23일